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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

last modified: 2016-01-06 07:38:10 Contributors

20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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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New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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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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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Live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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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Ma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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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Man U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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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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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
(Southam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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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Sund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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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Swan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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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St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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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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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
(Aston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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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Eve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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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브롬
(West B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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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햄
(West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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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Chel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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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파크 레인저스
(Q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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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Crystal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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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Totten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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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l)

리버풀 FC
Liverpool F.C.
정식 명칭 Liverpool Football Club
창단 1892년 6월 3일
소속 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nglish Premier League)
연고지 리버풀(Liverpool)
홈 구장 안필드 (Anfield)
45,362명 수용[1]
라이벌 에버튼[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 아스날 , 첼시
구단주 펜웨이 스포츠 그룹 (Fenway Sports Group)[4]
감독 브렌던 로저스
(Brendan Rodgers)
주장 스티븐 제라드
(Steven Gerrard , MBE)
부주장 조던 헨더슨
(Jordan Henderson)
애칭 더 레즈 (The Reds)
최고 이적료 영입 앤디 캐롤(Andy Carroll)
(2011년, From 뉴캐슬 유나이티드, 3500만 파운드)[5]
최고 이적료 방출 루이스 수아레스(Luis Alberto Suarez Diaz)
(2014년, To FC 바르셀로나, 7500만 파운드)
최다 리그 출장 이안 캘러핸 (Ian Callaghan) - 640 (1960-1978)
최다 리그 득점 로저 헌트[6] (Roger Hunt) - 245 (1958-1969)
공식 홈 페이지 http://www.liverpoolfc.com/
우 승 기 록
디비전 1/프리미어 리그 우승
(18회)
1900/01, 1905/06, 1921/22, 1922/23, 1946/47, 1963/64, 1965/66, 1972/73, 1975/76, 1976/77,
1978/79, 1979/80, 1981/82, 1982/83, 1983/84, 1985/86, 1987/88, 1989/90
디비전 2/챔피언십 리그 우승
(4회)
1893/94, 1895/96, 1904/05, 1961/62
FA컵 우승
(7회)
1965, 1974, 1986, 1989, 1992, 2001, 2006
풋볼 리그 컵 우승
(8회)
1981, 1982, 1983, 1984, 1995, 2001, 2003, 2012
FA 채리티 쉴드/커뮤니티 쉴드 우승
(15회)
1964, 1965, 1966, 1974, 1976, 1977, 1979, 1980, 1982, 1986,
1988, 1989, 1990, 2001, 2006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5회)
1977, 1978, 1981, 1984, 2005
UEFA 컵
(3회)
1973, 1976, 2001
UEFA 슈퍼컵
(3회)
1977, 2001, 2005
유러피언 컵 위너스컵 우승
(1회)
1970
잉글랜드에서 가장 많이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고, 잉글랜드 리그 우승[7]을 두 번째로 많이 차지한[8] 명문 클럽

Contents

1. 창단과 전성기
2. 몰락과 부활에서 또 부침의 길로
2.1. 부진의 원인 : 이적 시장에서의 실패
3. 서포터즈
4. 인기
4.1. 별명
5. 우승 기록
6. 유소년 아카데미
7. 2000년대
7.1. 라르 울리에 감독 시절
7.2.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 시절
7.3. 호구로이 호지슨 시절
7.4. 세제믿달 케니 달글리시 감독 시절
7.5. 브렌던 로저스 감독 시절
7.5.1. 리버풀 FC/12-13 시즌
7.5.2. 리버풀 FC/13-14시즌
7.5.3. 리버풀 FC/14-15시즌
7.5.4. 버풀 FC/15-16시즌
8. 1군 스쿼드 (2014/15 현재 선수단)


1. 창단과 전성기

안필드의 임대인이었던 존 하울딩(John Houlding)에 의해 창설되었다. 하울딩은 1878년에 에버튼 FC을 공동으로 창단한 사람이기도 하다. 하지만 하울딩과 에버튼은 금전적인 이유로 큰 갈등을 겪었고 당시 에버튼 창단주 가운데 보수적인 성공회 목사도 있어서 맥주제조업으로 돈을 번 하울딩을 못마땅하게 여겼던 갈등 요인도 있었다. 이런 가운데 1891년 하울딩은 구장의 임대료를 100파운드에서 250파운드로 올리려고 했다. 에버튼은 이에 불만을 품고 냅다 구디슨 파크로 자리를 옮겼는데 졸지에 구장이 비어버린 바람에 난감해진 하울딩은 결국 새로 구단을 창단해버렸다. 그 구단이 바로 지금의 리버풀 FC다. 같은 지역에 있는데다 이런 이유로 에버튼과는 머지사이드 더비를 이루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노스 웨스트 더비를 이루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장미 더비가 노스 웨스트 더비인줄 알지만 장미 더비는 맨유 vs 리즈와의 것이다)

원래는 '에버튼 FC & 애슬레틱 그라운즈'라는 이름으로 협회에 창단 신청을 했으나 협회는 에버튼과 이름이 겹친다 하여 불허했고 결국 리버풀 FC로 이름을 바꾸었다. 에버튼이 떠나는 바람에 달랑 3명만 남았던 선수진은 하울딩이 스코틀랜드에서 선수들을 대거 영입해와 구색을 갖추었고 당시 지역 리그였던 랭커셔 리그에 참가한다. 창단하자마자 랭커셔 리그에서 우승해 2부 리그로 승격했고, 2부 리그에서도 승격한 해에 우승을 달성하면서 1부 리그에 진출하게 된다.

굉장히 화려한 전적을 자랑하며 기록을 보다시피 주로 7~80년대에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다. 이 시기에는 특히 샹클리 감독과 페이즐리 감독이 큰 역할을 했다. 샹클리 감독은 2부 리그에서 빌빌대던 팀의 구조를 혁신해 강팀으로 만들었다. 샹클리 감독은 1974/75시즌을 끝으로 은퇴하여 리버풀의 전설이 된다. 구단 엠블럼에도 써있는 "You'll Never Walk Alone"라는 문구는 샹클리 감독이 자주 했던 말로 그가 리버풀의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 알려주는 문구다.

샹클리 감독이 은퇴하고 수석코치였던 밥 페이즐리가 감독이 되면서 리버풀의 최고 전성기가 시작된다. 페이즐리 감독이 지도한 9시즌 동안 리버풀은 리그 우승 6회, 유러피언컵 우승 3회, UEFA컵 우승 1회, 리그 컵 우승 3회, 채러티 실드 우승 6회, UEFA 슈퍼컵 우승 1회라는 기록을 세운다.

2. 몰락과 부활에서 또 부침의 길로

하지만 페이즐리 감독이 떠나고 어시스턴트 코치인 조 페이건이 감독으로 부임하고 난 1년 후인 1984/85 시즌에 유벤투스와의 경기 도중 헤이젤 참사가 일어나, 그 책임을 물어 7년간 유럽대항전에 출전이 금지된데다가[9]1989년에는 힐스버러 참사까지 발생하면서 침체의 나락으로 빠졌다. 2000/01 시즌에 UEFA컵 우승을 시작으로 서서히 부활해 2004/05 시즌에는 챔피언스 리그까지 우승하면서 부활에 성공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FC과 함께 빅4로 불리며 언제든지 우승으로 치고 올라갈 준비가 된 팀이었다. 다만 1989~90년 리그 우승을 마지막으로 리그 우승이 없고 프리미어리그 출범이후에는 최다 우승 기록까지 맨유에게 빼앗겼다.

과거에 통합 20년 정도를 2부리그에서 놀았다. 리버풀 까들은 이 예를 들어 '빅4에 5번 강등된 팀이랑 같이 있는게 창피함 ㅌㅌㅌ'라고 한다. 지각 있는 리버풀 팬들이라면 이런 도발은 무시하는 게 좋다. 대응하기에도 지나치게 유치한 도발.

한창 잘나가던 빅4시절 매년 우승후보로 뽑혔는데 이제는 팀도 내려가고 예능을 많이 찍다보니 우승후보가 아니라 웃음후보라고 불린다. 리버풀은 승점 얻기가 힘드니 웃음한번 주면 승점 1점 준다는 개드립도 가끔 나온다.

이런 상황때문에 예능풀로 불리고있었으나 13-14시즌 들어 갑자기 챔스권을 넘어서 우승경쟁을 치열하게 하고있는 이변을 보여줘서 팀의 주장인 제라드는 더 풋볼로 불리는 개드립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13-14시즌의 엄청난 행보로 인해 오히려 오글 시리즈라는 새로운 개그코드를 창안하여 결국 더 풋볼을 찬양하기에 이른다. 13-14시즌 34라운드가 끝난 현재까지도, 팀의 공격수인 루이스 수아레즈다니엘 스터리지는 득점수가 리그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으며 우승경쟁팀 첼시 FC의 의적질(...)과 지난 3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를 안필드에서 때려잡으며 잔여 4경기를 남겨둔 현재 유력한 우승후보로 리그를 마무리하고 있는 등(사실상 첼시전이 결승전이 되어버린 것은 안비밀) 이번 시즌 확연히 달라진 경기력과 공격력으로 엄청난 팬을 확보하는 중. 현재까지 10연승을 기록함과 동시에 역대 득점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나 당시 리그 1위 아스날-을 5:1로 이긴 25라운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를 3:0으로 때려 잡은 29라운드( 풋볼의 자비), 토트넘 핫스퍼를 상대로 합계 9:0 더블, 전반기 3:3 명경기를 연출했던 옆동네 에버튼 FC를 4:0으로 떡실신 시키는 등 이번 시즌 안필드는 그야말로 충공깽 하지만.. 결국 갓제라드가 계신 리버풀은 의외의 약팀들과의 경기에서 죽을 쑴으로서 어부지리로 맨시티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비기기만 해도 우승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던 첼시와의 경기에서 제라드가 뎀바 바에게 골을 조공하며 경기를 말아먹은게 치명적이었다.

그리고 14-15시즌이 시작되었다. 지난 13-14 시즌 돌풍을 일으켰던 믿고쓰는 소튼산 데얀 로브렌, 아담 랄라나, 리키 램버트를 야심차게 영입하고, AC 밀란에서 마리오 발로텔리를 세비야에서 알베르토 모레노를 그리고 레버쿠젠에서 엠레 찬(칸)을 벤피카에서 자르 마르코비치를 영입하는 등 13-14시즌을 끝으로 저 멀리 까딸루냐로 떠난 루이스 수아레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많은 전력보강을 실시하였다. 하지만 2014년 11월 23일 기준 리그에서 11위로 심각한 부진을 겪고있다. 1차적으로는 수아레즈의 공백을 채우지 못한 공격진들의 문제가 있으나 수아레즈가 없으니 마땅한 전술을 꺼내지 못하는 로저스 감독 역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스터리지의 부상만을 운운하기에는 아스날이나 맨유는 그보다 부상상황이 더 심하고 아예 팀이 재개편된 소튼 등, 리버풀보다 더 심한 상황에 처한 팀은 여럿 있다. 흡사 알론소를 팔고 몰락하던 그 시절처럼 끝없는 부진을 겪고 있다.

2.1. 부진의 원인 : 이적 시장에서의 실패

2006-07 시즌 팀의 득점력 강화를 위해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 한창 물이 올랐던 상태의 디르크 카윗을 영입했는데, 카윗의 활동량이나 팀 플레이는 수준급이었으나 정작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바람에 결국 바로 다음 시즌 이적시장에서 거금을 들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토레스의 이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크레이그 벨라미, 지브릴 시세, 마르크 곤살레스, 루이스 가르시아, 플로랑 시나마-퐁골 등 주전급 자원 여러 명을 이적시켜야 했고, 이는 가뜩이나 당시 선두권 경쟁을 벌이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FC에 비해 얇은 스쿼드를 갖고 있던 팀의 전력을 한층 더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리고 토트넘 핫스퍼에서 로비 킨을 데려왔으나 6개월만에 반송 처리했고, 이외에 알베르트 리에라, 안드레아 도세나 등의 영입도 모두 실패로 끝났다. 그 뒤 사비 알론소하비에르 마스체라노때의 이적 이후 리버풀은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대체자로 크리스티안 폴센과 하울 메이렐레스, 알베르토 아퀼라니 등을 영입했으나 모두 장렬히 시망(...) 그나마 메이렐레스는 적절하게 밥값은 했으나 1년만에 첼시로 이적했다.

이후 토레스가 5000만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이적료로 떠난 뒤, 리버풀의 선택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앤디 캐롤에게 3500만 파운드를 쏟는 것이었으나 바로 실패했고, 덩달아 이 때 같이 영입했던 찰리 아담이나 스튜어트 다우닝 또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조기에 방출되었다. 그나마 이 때 영입했던 조던 헨더슨이 뒤늦게 기량을 만개했고, AFC 아약스에서 2650만 파운드로 사온 루이스 수아레스가 월드 클래스의 기량을 보여주면서 파비오 보리니이아고 아스파스 등의 영입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부활하는 듯 했지만...

그 뒤 그 수아레스가 7500만 유로로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을 때, 대체자로 영입한 마리오 발로텔리 역시 폭망... 그래도 대체자라고 볼수는 없지만 아담 랄라나가 적절히 밥값을 해주면서 위의 두 상황보다는 나은 모습인 듯 하지만, 데얀 로브렌이나 라자르 마르코비치 등이 이적료에 걸맞는 역할을 해주지 못하면서 역시 지지부진한 상황을 반복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다른 중소팀 에이스를 영입해서 월드클래스로 만들어내서 성적을 올리지만, 그 에이스가 레알, 바르샤, 첼시 등의 구단에게 수많은 이적료로 뺏긴 뒤, 대체자로 사온 선수들은 하나같이 영 좋지 않은 기량으로 팀과 선수 모두 공동 폭망을 하게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게다가 과거 구단주였던 조지 질레트 & 톰 힉스 듀오가 구단 운영에서 거하게 삽질을 해 먹튀로 끝난 것이 구단의 몰락을 가속화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전 세계에 널려있는 웃음후보들의 공통점인 선수들 능력에 비해 지나치게 팬들 기대치가 높아서 선수들 멘탈케어가 안된다는 약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3. 서포터즈

콥(KOP)이라고 불리우는 열정적인 서포터즈로 유명하다. 열정이 지나처서 헤이젤 참사 같은 비극을 불러오기도 했으나 안필드를 가득 메운 콥들의 열정적인 응원은 리버풀에겐 큰 힘을, 상대편에겐 상당한 부담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4. 인기

빅 4 구단이자 화려한 성적을 봐도 자국 인기도 많지만 해외에서 인기도 많다. 그런데 유달리 동남아 쪽에서 폭발적으로 인기가 많다. 타이 전직 총리이던 탁신 치나왓이 이 리버풀 구단을 사려다가 실패하여 맨체스터 시티를 대신 샀던 것도 유명하다. 탁신은 맨유 안티였나보다. 사실 당시만 해도 아시아, 동남아 구단주에 대한 거부감도 서포터들이나 주주들에게도 있었으나 탁신이 국고금 및 꽤 더러운 돈으로 리버풀을 산다는 소식이 잉글랜드 언론을 통해 알려졌던 점도 컸었다.

리버풀의 연고지 라이벌 에버튼 유니폼 스폰서가 바로 태국 맥주회사인 창Chang인데 에버튼 서포터들은 창이 스폰서가 되자 뭐냐 그런 업체도 있냐? 라는 반응이었고 반대로 태국에서는 리버풀은 알아도 에버튼은 뭥미? 라는 반응이었다. 태국에선 리버풀이 워낙 인기가 많기 때문에 에버튼은 가려졌을 정도이다.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를 여행한 이의 경험을 봐도 맨유보다 리버풀 서포터를 자주 만날 수 있었는데 이슬람이 상당수인 서포터들은 불만인게 하필 칼스버그가 유니폼 스폰서라서 두 나라에선 맥주 관련 광고로 규정한 탓에 판매제한이 되어 옛날 칼스버그 이전 유니폼이 아직도 나와 팔리고 있다며 투덜거리던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프리 시즌에 동남아 친선경기를 자주 가진다.

4.1. 별명

타 클럽에 비해 비아냥섞인 별명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클럽으로서 과거에 비해 부족한 최근 성적으로 수 많은 축구팬들에게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콥들은 생불, 해탈, 강철 멘탈 등의 부가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게 된다.
로또풀, 쩌리풀, 예능풀, 의적풀, 뷰티풀(...), 더 풋폴, 콥등이(...), 리밥풀 등이 있다.
하지만 의적풀, 목탁풀##시절에도 팀은 화기애애했고 13-14시즌 우승경쟁을 하면서 행복지수는 더욱 중가 행복풀 # 이란별명까지 생겼다 14-15 12R까지 부진한 지금도 훈련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화기애애하다

5. 우승 기록

리그 우승횟수는 18회로 리그 최다였으나 2010/2011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9번째 리그 우승을 하면서 최다 우승이라는 명예는 라이벌인 맨유에게 빼앗겼다. 리버풀이 18번째 우승을 했을 때 맨유의 우승기록은 7회에 불과했으나 그후로 리버풀은 계속 우승에 실패하고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빌어먹을 영감쟁이의 지휘아래 리그를 지배하며 기어코 리버풀을 역전했다.

하지만 유로피언 컵(현 챔피언스리그)은 3번째로 우승을 많이 한팀(5번)으로 잉글랜드 내에서는 1위. (1위는 레알 마드리드 C.F.(10번), 2위는 AC 밀란(7번), 바이에른 뮌헨과 공동으로 3위 (5번) 그밖에 FC 바르셀로나, 아약스 등이 4번.) 하지만 지난 시즌도 이번 시즌도 4위권 밖에 머물면서 챔스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13~14시즌은 챔스진출을 확정시키고 24년만에 우승까지 차지할뻔 했으나...리그 2위로 끝마쳐야 했다. 더불어 무관...

6. 유소년 아카데미

오웬-제라드-캐러거가 한번에 나온 영향인지 유소년 아카데미 시설이 좋기로 유명하다.[10][11]

2013년 6월에 UEFA에서 선정한 최고의 유소년 아카데미를 보유한 클럽에 리버풀이 Top5, 잉글랜드 클럽중에선 1위로 선정되었다.(1위는 아약스, 2위는 바르셀로나, 3위는 도르트문트, 4위는 레알마드리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버풀 FC/하부기관 참조.

7. 2000년대


7.1. 라르 울리에 감독 시절

2001년 제라르 울리에 감독이 미니 트레블을 기록했다. 하지만 저 미니 트레블은 유에파컵이나 칼링컵(당시엔 워싱턴컵) 같이 빅클럽들이 노리기엔 다소 부족한 컵이었고 중요한 리그나 챔스에서는 그렇지 못했기에 그다지 대단한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게다가 울리에 시절에는 울리에 3종 셋트 등 수많은 먹튀가 나왔기에 02/03, 03/04 시즌은 콥들에겐 악몽의 시절로 기억된다. 울리에 시절은 01/02 시즌 리그 준우승, 02/03 시즌 초중반 리그 1위를 일시적으로 차지, 그리고 그 시즌 워싱턴컵에서 우승했었을 때까지가 전성기였다. 사실 이 시절의 리버풀은 울리에 감독의 심장 수술 이전까지는 잘나갔다. 수술받은 그 후가 문제였다.(...)

7.2.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 시절

이후 감독이 라파엘 베니테스로 바뀌었는데 부임 직후 첫 해인 04-05시즌에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이후로도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때 04-05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밀란을 상대로 전반에만 3골을 허용했지만 후반전에 주장 스티븐 제라드의 활약에 힘입어 3골을 따라잡고 승부차기까지 가서 승리하였다. 당시 결승전 장소가 이스탄불이었기 때문에 이 경기를 '이스탄불의 기적'이라 부르며 챔피언스 리그 역대 최고의 명경기 중 하나로 꼽는다. 리버풀 팬들에게는 바이블 격인 경기.

05-06 시즌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를 역시 승부차기로 꺾고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06-07시즌 AC 밀란과 다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맞붙었으나 이번에는 필리포 인자기의 두 골에 무너져 준우승에 그쳐야했다.

08-09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1, 2차전 합계 5:0으로 대파한후 8강에서 첼시를 만나게된다. 하지만 첼시를 상대로 1차전에서 '원정팀의 무덤'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서 3:1로 패배, 2차전 첼시의 구장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전반 2:0의 점수를 냄으로써 '이스탄불의 기적'을 재현할 뻔 했으나 후반에 4점을 내주고 2골을 추가함으로써 4:4이 되었다. 1, 2차전 합계 7:5로 첼시에게 4강행 티켓을 내놓고 만다. 경기 자체는 엄청 재밌었다. 4월 22일 프리미어 리그 아스날 FC와 경기를 치뤘다. 아스날의 아르샤빈이 4골 폭풍을 몰고와 4:4무승부. 참고로 이 날 아스날의 유효슈팅은 4개.

핑크 플로이드 멤버들은 리버풀 빠로, 그들의 Meddle앨범의 Fearless라는 곡의 부제는 리버풀의 엠블럼 문구인 "You'll never walk alone"이다. 곡의 후반부에 리버풀 응원가가 흘러나온다. 헬로윈은 안티인가?[12]

그 외 한국에선 프라모델 매니아로 유명해진 이시영이 팬 카페에 리버풀을 좋아한다며 강아지 라라와 함께 보고싶다는 글을 올렸다. 이젠 축구 팬 캐릭터도 확립인가(...) 그러나 얼마전 맨유vsFC서울 전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고 축구를 관전한 것이 알려지면서 일부 팬들한테서 배신자로 불려지게되었다.

08/09 시즌은 아쉽게도 결국 2위로 끝을 냈다. 하지만 계속해서 팀워크와 실력이 차차 나아지고 있어서 다음 시즌에도 훌륭한 순위로 끝낼 것으로 기대되었는데 열심히 영입하려고 했던 가레스 배리가 결국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해버리면서 베니테스 감독만 바보가 돼버렸다. 거기다가 팀의 플레이메이커 라고 할 수 있는 사비 알론소레알 마드리드 C.F.의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배리가 왔다면 알론소가 떠나도 상관없겠지만 배리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알론소의 이적을 적극적으로 막아야 되는 입장. 하지만 09/10시즌부터 레알이 갈락티코 정책이 부활했다며 쇼미더머니(...)를 쳐대는 바람에 결국 알론소가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하였다.(3000만 파운드) 대신 AS 로마에서 베르토 아퀼라니를 영입했지만 팬들과 전문가들은 아퀼라니의 부상이 많다는 이유로 모두 의구심을 품었다. 리버풀 팬들은 아퀼라니의 포텐이 터지길 바랄 뿐이다. 문제는 2009년이 다 되어가도록 10분 이상 출전한 정규 경기가 한 번도 없다는 것. 이제 좀 뛰나 했더니 또 부상. 얼마나 심각한지는 모르지만 부상 고치러 베오그라드까지 날아갔다면... 에라이 주급도둑아!

맨체스터 시티아스톤 빌라, 토트넘 핫스퍼 등의 팀의 약진과 사비 알론소의 부재로 힘든 시즌을 보내며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조별예선에서 광탈,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7위에 그쳤다. "You will never walk alone"이라는 전통의 문구는 "You will walk alone", "You'll never walk again" "You will never win again" 등으로 패러디되고 있는 상황이다. 안습. 그리고 이 와중에도 베니테스 감독은 여전히 "토레스만 있었으면..." 하고 있으니... 하지만 토레스/제라드 모두 복귀하고도 포츠머스에게 0:2로 패배하면서 계속 나락으로 떨어졌다. 게다가 패배하는 상황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오기 때문에 로또풀이라는 별명을 대신하여 예능풀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떠오르고 있다. 가령 골대 근처에서 팬이던진 풍선에 공이 맞고 골이 들어간다던지(...)

09-10시즌 리버풀의 진짜 문제는 수비라인이다. 시즌 첫 경기 토트넘전에서 선발로 나왔던 스크르텔과 캐러거 두 센터백이 서로 팀킬...을 해버리는 사고가 있었고, 이후 15경기가 넘도록 부상과 출장정지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폼을 갖춘 수비라인이 선발 라인업에 뜬 일이 없었다. 잊지말자. 언제나 리그든 토너먼트든 우승하는 팀은 수비가 탄탄하다.히피아도 없고 리세도 없고
그래도 토트넘, 에버튼 등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지긋지긋한 아퀼라니의 포텐이 드디어 터져서 각 경기당 한 도움을 꾸준히 주면서 이김으로서 토레스가 부상으로 빠지는 중이었음에도 다시 재기를 하나 싶었지만...아스날을 상대로 한 원정경기에서부터 밀리기 시작하더니 토레스가 복귀하고도 결국 강등권을 기어다니는 위건을 상대로 졌다. 게다가 그나마 될것같은 유로파마저 릴에게 얻어터지면서 슬슬 베니테스 감독 경질설이 부각되고있다.

그래도 아직은 토레스가 있어서인지 릴을 이기면서 유로파 통과는 해냈다. 하지만 맨유에게1-2 역전패하며 6위로 내려앉았다. 5위 맨시티와 7위 아스톤 빌라 보다 2경기, 4위 토트넘보다 1경기를 더 치룬 상태로 앞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도 높다. 감독부터 4위권이 힘들어졌음을 인정했을 정도로 최악의 시즌을 보내는 중.
게다가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벤피카 원정에서는 1:2로 역전패. 그래도 홈에서는 관광보내고 4강에 진출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내년의 팀의 리빌딩이 필요하다면서 많은 이적예산을 바라는데... 일단은 저 미국인 2명이 이적 자금을 그 정도로 많이 내줄 것같지는 않지만 회장도 당장 바뀌는데다가 구단이 인수되어가는 와중이라 모르는 일이다. 일단 베니테스 감독은 돈만 주어진다면 리버풀에 남겠다고 선언. 하지만 비슷한 처지의(...) 유벤투스가 베니테스 감독을 거액의 이적료가 있다면서 꼬드기고 있었다. 베니테스 감독은 물론 토레스나 마스체라노같은 주전 선수들도 노린다던데...

토레스가 시즌 아웃 선고를 받은 가운데,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지자 리버풀 때문에 페르난도 토레스를 월드컵에서 볼 수 없다!라는 이유로 세계 축구팬들에게 까였다. 여러모로 악재가 겹친 09/10 시즌이다(...) [13]

결국 첼시에게 홈에서 0-2로 완패하면서 4위진입은 실패했다.

09/10 시즌 마지막 경기. 모든 시선이 첼시 FC와 맨유로 쏠렸을때, 헐시티랑 비겼다. 결국 7위로 시즌 마무리. 풀럼이 UEFA컵 우승이라도 하면 우승자 진출권으로 인해 까딱하면 UEFA컵도 못나가게 생겼지만, 아틀레티코가 UEFA 우승을 하여서 못나가진 않게 되었다.

결국 이적예산이 영 시원찮았는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과의 계약이 해지되었다. 이대로 중위권 팀이 될지 아니면 다시 뛰어난 감독이 와서 지난 시즌의 부진을 극복할지 주목받는 부분.

지나고 나서 돌이켜 보면 유럽 최고의 미드필더진을 보유하고 있다던 응원가는 허언만은 아니었다. 제라드야 제라드라지만, 알론소는 레알로 마스체라노는 바르샤로... 하지만 그 모든 스쿼드가 단 1시즌 만에 와르르 중원이 무너지고 팀이 무너지고

7.5. 브렌던 로저스 감독 시절



7.5.1. 리버풀 FC/12-13 시즌


팀 리빌딩은 미완, 팀컬러 변경은 어느 정도의 성공, 챔피언스 리그 진출 실패라는 다소 미적지근한 시즌 결과였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항목 참고.

7.5.2. 리버풀 FC/13-14시즌

  • 13-14 최종 리그 기록 : 38경기 26승 6무 6패 (승점 84점, 준우승)
무려 4년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하면서 리버풀의 암흑기드디어 끝났다. 그러나 후반기까지 거의 닿아갈 듯 하던 리그 우승컵이 막판 허무하게 사라졌기에 아쉬움도 큰 시즌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7.5.3. 리버풀 FC/14-15시즌

암흑기를 마침과 동시에 암흑기 영웅이 떠나고(...) 챔스일정이 추가되었으므로, 새로운 수준급 선수들의 영입으로 스쿼드의 두께를 두텁게 함.
멘탈갑이 떠나니 또 멘탈갑먹튀가제일쉬웠쪄요이 왔다! 113m의 영입으로 수비 문제, 수지의 공백이 만회하는가 했더니.....

7.5.4. 버풀 FC/15-16시즌

캐피탈 원 컵 준결승 1차전 스토크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으나, 필리페 쿠티뉴와 데얀 로브렌, 콜로 투레, 무려 한 경기에 3명이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경기장을 나가는 사태가 벌어져서 팬들을 걱정하게 하고 있다. 다니엘 스터리지, 마틴 스크르텔, 조던 헨더슨, 디보크 오리지 등이 이미 부상을 입고 있어 이번 시즌 리버풀은 햄스트링을 모으고 다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8. 1군 스쿼드 (2014/15 현재 선수단)


Liverpool F.C. 2014-2015시즌 선수명단
등번호이름영문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래드 존스Brad Jones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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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3월 19일
2글렌 존슨Glen Johnso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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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8월 23일
3호세 엔리케José Enriqu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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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월 23일
4콜로 투레Kolo Touré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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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3월 19일
6데얀 로브렌Dejan Lovre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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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7월 5일
8스티븐 제라드[16](주장)Steven Gerrard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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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30일
9리키 램버트Rickie Lambert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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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2월 16일
10필리페 쿠티뉴Philippe Coutinho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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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6월 12일
14조던 헨더슨Jordan Henderso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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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6월 17일
15다니엘 스터리지Daniel Sturridg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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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9월 1일
17마마두 사코Mamadou Sakh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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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2월 13일
18알베르토 모레노Alberto Moren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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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7월 5일
19하비에르 만키요[17]Javier Manquill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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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5일
20아담 랄라나Adam Lallan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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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5월 10일
21루카스 레이바Lucas Leiv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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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 9일
22시몬 미뇰렛Simon Mignolet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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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3월 6일
23엠레 찬Emre Ca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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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월 12일
24조 알렌Joe Alle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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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3월 14일
29파비오 보리니Fabio Borini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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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29일
31라힘 스털링Raheem Sterling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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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2월 8일
32머런 브라나간Cameron Brannaga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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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5월 9일
33던 아이브Jordon Ibe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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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2월 8일
36메드 예실Samed Yeşil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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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25일
37마르틴 스크르텔Martin Škrte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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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12월 15일
38존 플라나간Jon Flanaga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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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월 1일
41Jack Dun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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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11월 19일
44래드 스미스Brad Smith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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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4월 9일
45마리오 발로텔리Mario Balotelli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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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8월 12일
46던 로시터Jordan Rossiter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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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3월 24일
48롬 싱클레어Jerome Sinclair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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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9월 20일
49던 윌리엄스Jordan Williams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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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1월 6일
50자르 마르코비치Lazar Marković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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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3월 2일
52니 워드Danny Ward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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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6월 22일
리저브/유스팀 스쿼드에 대해서는 리버풀 FC/하부기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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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6-17시즌 전 까지 메인 스탠드 증측예정 5만 4천명까지 수용가능해짐
  • [2] 자세한 내용은 머지사이드 더비 항목에서 참조바람
  • [3] 자세한 내용은 노스웨스트 더비 항목에서 참조바람
  • [4] 보스턴 레드삭스의 구단주로 유명한 존 헨리(John William Henry II)가 공동 소유주로 있는 기업이다. 뭐, 사실 개인 기업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펀웨이 스포츠 그룹에 소속되어 있는 스포츠 구단은 보스턴 레드삭스(2002년 인수), 나스카 러쉬 펜웨이 레이싱팀(2007년 인수), 리버풀 FC(2010년 인수) 등으로 이루어 져있다.
  • [5] 1캐롤 창시자.
  • [6] 리그 외 유로파나 컵대회 등까지 합칠 경우 이안 러쉬(Ian Rush)가 346골로 더 많다. 로저 헌트는 286골로 2위.
  • [7] 이 우승들이 전부 EPL 출범 전의 우승이다. EPL 출범 후 우승은 0회(...).
  • [8] 1위는 풋볼 리그 7회와 EPL 13회로 합계 20회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은 풋볼 리그 18회 우승
  • [9]헤이젤 참사로 인해 리버풀 외 영국리그의 모든 팀이 5년간 출전이 금지되고 징계 후 리그우승은 다름이 아니라 라이벌인에버튼 FC(...)이 우승하면서 두 팀간의 감정의 골은 더 깊어졌다.
  • [10] 단 저 셋이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한동안 재미를 못봐서 결국 전임자였던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한차례 개혁을 하였다. 현재의 유소년 아카데미는 그 산물.
  • [11] 사실 제라드 이후에도 유스가 배출하는 유망주의 양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세계정상급이긴 했는데, 이상하게도 세계적인 선수까지는 성장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에는 정작 리버풀에는 드문 리버풀 유스 출신 주전선수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다행히도 스털링이 이런 징크스를 깰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 [12] 헬로윈의 키퍼 오브 더 세븐 키즈 파트 2 앨범에 You always walk alone이란 노래가 있다.
  • [13] 다행히도 토레스는 월드컵 전에 회복하여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결과는...
  • [14] £5M의 완전이적옵션조항이 붙어있다.
  • [15] 입단 계약서에 싸인만 하고 바로 릴 OSC로 1년 임대를 간다고 한다.
  • [16] 7월에 LA 갤럭시로 합류할 예정
  • [1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