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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last modified: 2015-03-26 19:23:48 Contributors

Contents

1. Lees
2. 인명
2.1. 실존인물
2.1.1. 대한민국가수
2.2. 가상인물
2.2.1. 파이어 엠블렘 각성의 등장인물
3. 영국의 도시
4. 3의 항목을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 리즈 유나이티드 FC
5. 기타 도시


1. Lees

"앙금", "찌꺼기"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2. 인명


Liz / Leez

유럽권의 여자 이름엘리자베스(Elizabeth)의 애칭이다. 가장 유명한 사례로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리즈라고 부르는 경우를 들 수 있다.

2.1. 실존인물

2.1.1. 대한민국가수

대한민국캐나다 교포 출신 여성 싱어송라이터. 본명은 엄지선. 2000년에 본명인 엄지선으로 데뷔했지만 빛을 보지 못했고 2002년부터 현재의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 예명으로 1집 'Obsession'을 발표 하였다. 타이틀 곡은 《그댄 행복에 살텐데》로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있는 곡이다.

2012년도까지 정규 앨범 및 OST 참여 등으로 알게 모르게 활동은 많았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다른 쟁쟁한 가수들의 등장으로 안타깝게도 뭔가 묻히는 느낌이다.

여담으로 이승철의《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를 리메이크하여 부른게 있는데, 1999년도에 한솔 018 스토리텔링 광고 할때의 버전과 나름 흡사한 음색이라 리즈 버전을 선호하는 사람도 소수 있다.

2.2.1. 파이어 엠블렘 각성의 등장인물

영문판 이름은 Lissa이며 성우는 아스미 카나, 케이트 히긴스(북미판).

기본직은 시스터(트루버도르, 페가서스 나이트), 생일은 3월 6일.

이리스 성왕국의 공주로, 현 국왕인 에메리나와 자경단의 리더 크롬의 동생이자 3남매의 막내. 크롬과 함께 자경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왕족이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특별 취급받는 것을 싫어한다...기보다는 그녀의 행동이 좀 왕족답지 않은 면이 많아서 문제. 그래도 그런 점 때문에 친근감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왕족답지 않은 행동도 그렇고, 이리스 성왕국 왕족에게 나타나는 성흔이 자신에게는 나타나지 않아서, 한편으로는 '혹시 자신은 진짜 왕족이 아닌 게 아닐까' 하는 열등감도 갖고 있다. 미래에서 온 아들인 우드가 말하기를 '자신의 몸에 성흔이 나타나 있는 걸 보자 그제서야 안심하더라'라고.

꿈은 언니(에메리나)같은 훌륭한 숙녀가 되는 것. 하지만 행동도 가볍고 가사 전반에 유능한 편도 아니라서 갈 길이 멀다. 본인도 그 점은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노력은 하고 있다.

파엠 시리즈 전통의 초기 시스터로, 서장부터 등장하기 때문에 활약할 기회가 많다.[2] 시스터 외에 전향 가능한 직업은 트루버도르와 페가서스나이트. 전부 여성전용 직업이라 아들인 우드는 직업이 거의 딴판이 되어버리지만,[3] 그래도 강력한 스킬인 질풍신뢰를 물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메리트가 상당하다. 특이사항으로 현자가 될 경우 에메리나와 비슷한 복장을 하게 된다. 능력치 상한 보정은 마력/행운+2, 마방+1, 기술/수비-1, 힘-2. 키우다보면 마력이 잘 오르기때문에 듀얼 서포트+를 찍고 화력지원형 마법사로 써도 문제가 없으며, 특히 현자에게 있어서 최고로 좋은 지원보너스 중 하나가 붙는 다크 페가서스로 듀얼 서포트+를 주는 경우 대단히 좋다. 질풍신뢰까지 있어서 공격적으로 굉장히 쓸만한 유닛이 된다. 시스터 시절에 올린 지팡이 레벨 덕분에 활용도도 높은건 덤. 그러나 몸은 굉장히 약하므로 조심하자.

늦게나마 시스터 상태로 방치한 리즈를 키우고싶다면 DLC로 얻을 수 있는 경험치보너스 스킬을 달고 리즈를 보호한 상태로 쓸데없이 레스큐를 써대면 금방 오른다. 초기에는 한번에 경험치 50가량이 오르므로 레스큐를 잔뜩 사면 한번에 레벨 10을 달고 나오는것도 간단한편. 물론 이는 트루바도르인 친구 마리벨도 똑같이 적용되는 사항이다.

동성 캐릭터 중 지원효과를 올릴 수 있는 건 절친인 마리아벨 1명뿐. 그 대신인지는 모르겠지만 크롬과도 A까지는 올릴 수 있다. 크롬과 같은 이유로 에메리나와는 지원효과를 올리는 것이 불가능.

3. 영국의 도시

Leeds.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주 중부의 도시.

과거부터 상업이 발전했으며, 14세기 플랑드르에서 이주해 온 직공들에 의해 양모공업이 도입된 이후 가내수작업의 중심지가 되었다. 산업혁명 이후에는 유대인 이민자들을 중심으로 한 의복이나 섬유 제조업 등이 활발하며, 이외에 부근의 탄전에서 나온 석탄과 철광석을 이용한 철강업 및 각종 공업이 성행한다.

공립대학교인 '리즈 대학교'가 있으며, 응용과학과 공학 분야가 주목할 만하다.

주요 관광지로는 '리즈 시립 미술관' 등이 있다.

이곳에서 열리는 각종 스포츠 경기와 트리엔날레 음악제 또한 유명하다.

4. 3의 항목을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 리즈 유나이티드 FC

바로 위의 항목 잉글랜드 리즈 시에 위치하는 영국의 축구 클럽.

해당 구단으로부터 리즈 시절이라는 용어가 파생되었다. 자세한 것은 리즈 유나이티드 FC리즈 시절 항목 참고.

5. 기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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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항목을 따라가보면 알겠지만 인물이 아니라 동물이다(...).
  • [2] 리즈 다음으로 등장하는 회복역은 5장에 나오는 트루버도르인 마리아벨.
  • [3] 검사/승려/야만족. 트루버도르와 상호교환인 야만족이나 시스터와 성별만 다른 승려는 그렇다 치더라도 보통은 전사로 바뀌는 페가서스 나이트가 검사로 바뀐다. 몇 안되는 특이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