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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나와 호랑이님)

last modified: 2015-11-29 04:37:47 Contributors

나와 호랑이님주연 히로인
랑이 나래 바둑이 세희 치이 폐이 냥이 아야 성의

Contents

1. 상세
2. 작중 행보
2.1. 2권
2.2. 3.5권
2.3. 4권
2.4. 5권
2.5. 5.5권
2.6. 6권
2.7. 7권
2.8. 8권
2.9. 8.5권
2.10. 앤솔로지
2.11. 9권
2.12. 10권
2.13. 11권
2.14. 12권
3. 기타


크기변환_Chii.jpg
[JPG image (Unknown)]

메롱 오오 2권 표지도 로리
후냥에 이어서 아우아우
로리 치곤 슴가가 착하다.#[1] 없던 슴가가 갑자기 생겼다?


1. 상세

시드노벨 나와 호랑이님에 등장하는 까치요괴. 2권에서 첫 등장. 이름은 까치(...)이지만 애칭은 치이. 김씨김치[6]

치이라는 애칭의 유래는 작가가 까치의 'ㄲ'을 쓰기 귀찮아서(...) '까'를 지우고 뒤에 '이'를 붙이더니 치이가 됬다고 한다.

진 히로인인 랑이단군신화 속의 전설의 지리산 호랑이 요괴라면 이 쪽은 전래동화 은혜갚은 까치에 등장하는 새끼까치이다.

그런데 이 캐릭터, 말투인 "아우우"혹은 "꺄우우"도 그렇고 "~인 거에요"를 붙이는 걸 보니 설마...[7] 까치가 "아우우"혹은 "꺄우우"라니... 차라리 "꺅꺅"거리는 진짜 까치답게 "꺄야약"거린게 훨씬 나을 텐데...

까치라 그런지(?) 꼬마치고는 랑이보다 훨씬 지능적이고 어른스럽다.

2. 작중 행보

2.1. 2권

성훈이 전편[8]에서 간신히 로리콘 인증을 살아 남은 뒤, 숨 돌릴 겸 놀러갈 겸 물놀이를 갔는데 느닷없이 치이가 나타나 살인미수 헥토파스칼 킥을 날린다.[9] 목적은 성훈을 암살. 이유는 "서울에서 내려온 한 놈팡이 쓰레기 로리콘 페도필리아 만년 발정 수캐같은 사기꾼 인간이 자기들의 주인이자 요괴들의 세상을 열게 할 호랑이님을 속여서 노리개로 삼았다."는 것이다. 이놈의 창귀가 범인

잇달아 성훈에게 살의를 품고 공격하나 요력(妖力)이 약한 편이라 매번 랑이와 바둑이한테 관광당한다(...).

랑이와 세희, 바둑이까지 치이를 죽이려고 하고 치이도 결국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자 보다 못한 성훈이 "랑이와의 첫 경험[10]을 대비하여 까치와 연습을 하겠다." 라는 거짓말로 넘어간다. 사실 어느 이야기의 하렘 왕국건설을 노리는 성훈의 계략. 그 말을 알아들은 치이는 자신을 성노예로 쓰는 것으로 착각한다.

시도 때도 없이 성훈의 빈틈을 노려 죽일 기회를 엿보다가 '집에선 평화롭게' 라는 약속을 얼떨결에 해버려 성훈이 집 안에 있을때는 성훈을 죽이지 못해서 집 밖에서 성훈이 밖으로 나오기를 기다리다가 저체온증에 걸려 쓰러지자 성훈이 치이를 체온으로 따뜻하게 해주며 마사지를 좀 야하게 해주며 치료해준다. 치이는 치료해 준 은혜로 치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걸 허락하고 성훈을 오라버니라고 부르게 된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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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는 사실 구렁이아내아라가 협박성 거래를 해서 성훈을 죽이러 온 것이었다. 그 협박이란 동화대로 죽지 않은 치이의 부모님을 건 것. 치이의 부모님은 엄연히 요괴라서 사실 죽지는 않고 빈사(瀕死)상태에 빠져있었다.[12] 치이는 그런 부모님을 돌보며 살림도 알아서 하는 인생을 살아왔던것.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던 도중 랑이, 세희, 바둑이가 집을 비우게 되고, 성훈이 심심해서 놀아달라고 해서 놀아주다가, 기회를 얻은 아라가 성훈과 이제 쓸모없어진 치이를 죽이러 온 것.

성훈이 랑이에게서 받은 호신용 부적[13]으로 분전하여 시간을 번 뒤, 전에 세희가 알려준 랑이의 몸으로 만든 식칼[14]을 치이에게 꽂음으로써 순식간에...

(어른일 때)
  • 신장 : 167cm
  • 몸매 : 보통의 여자 캐릭터 정도지만 날렵해 보이는 이미지. 맨다리라 키보다는 다리가 길어보이는 이미지. 가슴 크기는 지방 덩어리인 나래보다 작다. 매우 적절하다.
  • 외모 : 얼굴은 어렸을 때와 큰 변화 없이 19세 또래가 되었다는 분위기로. 꽁지머리는 풀려져서 등을 가리게 됨.
  • 복장 : 색동저고리가 살짝 몸이 달라붙고 치마는 뜯어져서 없어짐(...).

누님으로[15] 성장하여 강해진 치이[16]가 아라한테 헥토파스칼 킥을 날리며 대등하게 싸우나, 결국 아라한테 짓밟히며 죽게 된다.

뒤에 돌아온 랑이가 죽어버린 치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여 자신의 정기를 불어 넣어 되살려낸다. 마지막엔 세희에게 치이의 부모님을 고칠 약을 받은 뒤 떠나려고 하다가 성훈의 볼에 뽀뽀한 뒤 부모님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까치로 변신[17]하며 집으로 날아서[18] 돌아간다.

2.2. 3.5권

10살짜리 꼬마 애에게 왜 사냐고 훈계받는 고등학생이 여기 있습니다.

외전이라 그런지, 작가가 4권을 3.5권보다 먼저 써서 그런지 4권에 돌아올 치이가 나오고, 새로 나타날 폐이의 존재가 암시된다. 그래서 그런지 뜬금없이 성훈의 집에서 동화책을 보고있다.

성훈와 나래가 데이트하러 나간게 걱정이 되서 랑이, 세희와 함께 성훈와 나래가 간 노래방에서 몰래 따라 들어가 옆방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거기서 치이가 부른 노래는 다름아닌 데스 메탈

2.3. 4권

까마귀 한마리를 데리고 성훈의 집으로 돌아온다. 2권 이후로 완전히 성훈에게 플래그가 서서 평생 봉사하는게 은혜갚은 까치의 딸로서의 도리라면서 열렬히 사모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성훈의 집을 청소부터 해주는데 청소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청소하는데 그 이유가 기계치라서(...)

성훈이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성훈이 폐이에 의해 부상당하는걸 보고 폐이한테 격하게 분노하자 폐이는 상처받아서 치이한테서 떠나려고하자 성훈이 폐이를 붙잡은 뒤 치이에게 자신한테 은혜를 갚을려면 폐이한테 사과하라고 하자 그말에 자신의 진명인 연리의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 그나저나 이렇게 본인와 성격이 정 반대인 폐이와 어떻게 친해진거지?

2.4. 5권

나는 치이가 좋다! 날 좋아하면서 까칠하게 대하는 모습이 좋다! 껴안아 주면 좋으면서도 싫어하는 척하며 내 눈치를 살피며 머리카락을 파닥이는 모습이 좋다! 조금 괘씸하지만 나한테 장난치는 그 모습이 좋다! 가끔씩 살짝 보이는 줄무늬 팬티도 좋다고!

공부를 잘해서 고등학교로 편입된 뒤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성훈와 함께 보충수업을 듣고 싶은 '강까치(...)'[19]라는 성훈의 사촌동생이라는 설정으로 성훈이 다니는 고등학교로 폐이와 함께 전학온다. 까치라서(?) 머리가 좋은지 평균이 96점이 넘는 나래와 함께 엘리트반(S반)에 간다.

2.5. 5.5권

호랑이귀신이 없는 곳에서는 이제부터 까치가 입니다. 그럼 는?

폐이의 집에 있는 짐을 가지러 가려고 하는데 성훈도 오작술(烏鵲術)로 데려간다.[20] 그러는 도중 폐이의 장난으로 또다시 누님 어른으로 성장하자 장난친 폐이와 성훈을 제압하며 벌을 준다.
성훈을 데려온 이유는 폐이와 친구들와 함께 놀았던 비밀기지를 소개하기 위해서 였으나 사실은 폐이의 마음을 열기 위해였던 거다.

2.6. 6권

폐이와 함께 치이가 앞으로 가기만 하면거북이 등껍질이 날아오는 게임팀킬 당하며 하는 도중 청룡 여린이 성훈한테 아야를 설득해달라는 부탁을 해주자 폐이와 함께 오작술로 성훈을 아야가 있는 곳으로 데려다준다.
그러다가 아야가 오해로 성훈한테 불덩이를 날리는데 그때 맨발로 불덩이를 걷어차며[21] 성훈을 구해준다. 그리고는 을 까치의 날개로 변형해서 폐이와 함께 아야와 전투 준비를 하나 성훈이 말렸다.

2.7. 7권

직녀성에 유배되는걸 성훈와의 관계를 부정하는 걸로 면제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들은 다 고생하는데 본인만 편하게 있을수 없다며 일부러 면제를 거절하여 직녀성에 유배된다.
견우성에 유배당한 성훈을 다시 데리러 올때 폐이와 함께 랑이의 힘을 빌려 어른의 모습으로 오작술로 등장한다. 폐이의 말을 들으면 아무래도 본인이 오겠다고 랑이와 함께 바락바락 우긴 듯 하다.
10일간 성훈을 못봤다고 완전발정 야릇한 기분이 되어선 엉덩이를 때려주겠다는 장난에 순순히 때려달라고 부탁하거나 거기에 껴안아 붙기까지 해버린다.

2.8. 8권

결국 10일간의 유배로인한 천하의 개쌍놈 성훈을 못 보았다는 후유증으로 인하여, 결국 츤데레 기믹이 결국 거의 다 뭉개져 버렸다!!
성훈의 묘사를 빌리자면 '우리 치이가 망가져 버렸어!' '근묵자흑'
폐이와 달리 부끄러움이 많았는데 결국 폐이와 같은 행위를 별로 부끄러워 하지 않게 되었다!! 아.. 안돼!! 이제 이 작품에서 츤데레는 별로 남지 않았다!!

2.9. 8.5권

갈수록 츤츤 거리는건 똑같지만 행동이 대범해지고 있다...

화이트 데이 단편에선 성훈에게 당하고 싶은 벌칙에 엉덩이 맞기를 적어놓았는데 그 이유가 오라버니가 엉덩이를 때리는걸 즐기는것 같아서(...) 진성 마조히즘 물론 제비를 잘못 뽑아서 나래가 맞게 된다. 그리고 정작 자신이 뽑은 제비는 안마라 실망하는 모습을 보인다. 뽀뽀가 나왔으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서바이벌 게임 단편에서는 혼자 전장에 있는것이 무서워 계속 덜덜 떠는 모습을 보여준다. 폐이의 총에 맞고 옷이 벗겨진 와중에 정신줄을 놓은건지 업어주려는 성훈에게 난데없이 눈을 감고 뽀뽀를 해달라는 몸짓을 취한다. 흔들다리 효과인가 이 상황에서 뽀뽀라니... 이후 성훈에 의해 옷이 벗겨진 폐이와 함께 당연히 벗은 상태로 가슴을 맞대던가하는 눈호강을 시켜준다.

다음편인 성훈이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는 단편에선 비범하게도 속옷만 입은채로 같이 자고싶다라는 말을 꺼낸다.[22] 성훈은 속옷부분은 그냥 농담이겠거니하고 흘려듣지만...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속옷. 그것도 팬티만 입은채로 가슴은 손으로 가리고 누워서 성훈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츤데레가 아니라 츤에로가 돼버렸다. 이 까치 안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결국 성훈은 그 자리에서 나래에게 처벌받는다.

여담으로 이 단편에서 폐이는 승마기 위에 올라타서 성교를 연상시키는 행위를 강성훈에게 강제로 눈호강 보여주자 매우 화를 내며 반말을 쓰는 동시에 돌려차기로 기계를 박살낸뒤 폐이를 창문이 깨지도록 뻥 차버린다. 하지만 이 단편에서 치이가 한 행동을 보면 적반하장이라는 말을 아낄수가 없다.

2.10. 앤솔로지[23]

성훈이 치이의 인생의 난이도를 봤는데 위에 써있는 것처럼 나온 것은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2.11. 9권

비중은 랑이에게 맞춰져 있어서 등장은 별로 없지만 여기서도 치이의 대범한 행동을 엿 볼 수 있다.

랑이가 집을 나가버리자 낙담한 성훈을 달래기 위해 폐이의 주도로 아야와 함께 브라질 와 비슷한 복장을 입는데 이미 여기서부터 정상이 아닌데 여기서 가장 노출도가 심하고 야한 복장을 입는다. 그것도 자기 의지로... 아아... 당연히 나래에게 혼나고(...) 성훈과 같이 잠을 자게될때 입고온 잠옷은 위로 올리면 팬티가 보이고 내리면 가슴이 드러나는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나래는 이것에 대해 태클걸지는 않았다. 옆에 있던 속이 비치는 잠옷을 입고 있던 폐이는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지만 무시당했다.(...) 행위만 따지면 크게 다르진 않은데 말이다 이후 잠든 성훈을 애정결핍인 요괴들이 맘대로 차지하는데 아야와 폐이가 팔을 하나씩 차지하고 치이는 그런 상태의 성훈의 위에 올라타서 안긴다.[24]

2.12. 10권

등장하긴 하는데 줄무늬 팬티를 보여준 것을 제외하면 딱히 큰 비중이 없다.

2.13. 11권

성훈에게 들어달라고 한 소원은 "하루동안 호칭을 '오빠야~' 로 바꾸기."

평소 호칭이 오라버니인데 뭐가 달라진건가 싶겠지만, 오라버니는 남매 사이에서의 호칭, 오빠야는 보통 연인 사이에서 쓰는 호칭이다. 즉, 연인 관계가 되고 싶다는 걸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

달라진 호칭에 맞추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쉬해보지만 7권 이후부터 한 행각에 비하면 한참 약해 보이는 건 넘어가자 호칭을 바꾼 의도를 눈치챈 성훈이 역으로 장난을 거는 바람에 스스로 부끄러움을 못 이기고 도망간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폐이에게 협박으로 거기다가 옛날 일까지 언급하고 얻어낸 어른이 되는 부적을 사용해 성장한 채로 다시 성훈에게 대쉬한다.[25] 죽일놈의 성훈이 치이에게 자신 무릎에 앉으라고 하자 잠깐 고민하는 것도 없이 바로 무릎에 앉는 대범함까지 획득하게 된다. 슬슬 그분이 오고 계신다
그러다 나래가 이 상황을 보지만 태클을 안 거는것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해 다리를 떠는 성훈 덕분에 여러모로 므흣(?!)한 상황이 나오기도 하였다. 잘 생각해보자. 성훈의 허벅지와 무릎 사이에 일직선으로 치이가 앉아있었지만, 다리를 떠는 바람에 한쪽 무릎에 앉게 되었다. 그 상태에서 더 다리를 떨면...마치 모터와 같은(..)충격을 주게 된다. 무슨 모터인지는 상상속에..., 결국 냥이와 친해지게 하려다, 장난기가 발동한 개쌍놈 성훈에 의해 다시 부끄러움을 못 이기고 도망가고 만다.

다소 진지하게 전개 된 다른 히로인들에 비하면[26] 유쾌하게 끝났다. 평소 관계에 불만이 많던 다른 멤버에 비해 현실 인기가 높아서 성훈에게 애정을 많이 받은 편이여서 그런듯.[27]

2.14. 12권

초반에 잠깐하고 중반 키스타임(...)을 제외하고는 비중이 별로 없다. 그 대신 단짝 친구가 비중을 다 가져 갔다.[28]

3. 기타

인기주인공인 랑이와 1, 2위를 다투며[29] 치이와 랑이가 국내 라이트 노벨 사상 최초로 캐릭터 굿즈까지 나왔다. 심지어 '랑이와 나'를 보고 다른 캐릭터도 원하는 사람들중 치이를 원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근데 아쉽게도 '치이와 나'가 안나왔다.시드노벨 사이트에 '나와 세희년'은 있는데 말이야

표지 일러스트도 랑이 다음으로 많다. 랑이는 5개(1권, 5.5권, 앤솔로지, 9권, 10권), 치이는 4개(2권(바로 맨 위에 사진), 8.5권, 앤솔로지, 11권)로 나머지들은 많아봐야 2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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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은 폐이와 마찬가지로 새가슴이라 가슴이 큰편이다. 실제로 조류비행하기 위해서는 날개뿐만이 아니라 가슴 근육도 필요하다. 근육이라니...
  • [2] 진짜로 이름이 까치(...)인데 치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 [3] 일러스트레이터인 영인이 참가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이름이기도 하다. 사족이지만 한 까마귀의 이름도 프로젝트의 일원중 한 사람의 닉네임과 같다.
  • [4] 5권에서 성훈의 학교에 갔을 때, 같은 반 학생 중 한 명이 하는 말이 "......나보다 가슴 커."(...)
  • [5] 밖에서도 맨발로 다니지만 을 요기(妖氣)로 보호한다고 한다고 해서 깨끗하다. 작중 샤워하는걸 보면 맨발만 보호하는 것 같다.
  • [6] 작가카넬이 직접 트위터로 언급했다.(...)
  • [7] 동갑친구인 폐이한테도 존댓말을 쓴다. 하지만 화나면 반말을 쓴다.
  • [8] 1권 후반부
  • [9] 위력이 나무를 산산조작낼 정도라고 한다. 근데 빗나갔다.
  • [10] 性交
  • [11] 성훈은 치이가 불쌍해서 여러모로 친밀한 여동생 정도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듯 하나, 치이가 어른 상태가 된다면 그 가족애는 금세 사라질 듯 하다.
  • [12] 근데 2권 마지막에 보면 치이와 약속을 한 것은 세희가 "그분"이라고 존칭할 정도의 상대라고 나온다. 아라 밑에서 고생을 하기는 했으나 약속 자체를 아라와 한 것은 아닌 듯 하다.
  • [13] 랑이의 이빨. 요력이 담겨있어 웬만한 요괴의 요력은 무력화 시킨다.
  • [14] 이 칼에 찔리면 랑이의 요력이 불어넣어져 일시적으로 힘이 강해진다.
  • [15] 묘하게 유미란 닳았다.
  • [16] 얼마나 강해졌나면 지붕을 뚫고 날아오를 정도라고 한다. 유미란 맞네 치이같은 까치요괴들은 요력이 강해지면 몸도 성장한다고 한다.
  • [17] 아마 실제 평범한 까치로 추정된다.
  • [18] 인간의 모습으로 나는 건 어른일 때만 가능하는것 같다.
  • [19] 치이는 애칭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도 차라리 '강치이'로 해.
  • [20] 요력이 약해서인지 오작술을 한번쓰면 피곤해한다.
  • [21] 나무를 로 만들 불덩이를 맨발로 걷어 찼는데도 맨발이 멀쩡하다.
  • [22] 아무래도 성훈한테 "사랑하는 연리 님, 제 무례를 용서하시길"라는 말을 들어서 일지도 모른다.
  • [23] 미연시 단편을 작성한 강명운 작가가 나와 호랑이님의 히로인들 중 치이를 가장 좋아한다. 그 이유가 '어리고, 귀엽고, 가슴은 크고, 오빠라고 부르고, 착하고, 순진한 척하지만 알 건 다 알고, 그래서 부끄러움도 많고, 자폭도 많이 하고 기타 등등 기타 등등.'이다. 그래서인지 후기의 대부분이 치이를 찬양한다(...). '나한테도 치이를 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가 압권이다.
  • [24] 그것도 심지어 그 상태에서 잠버릇이 심하다는 변명으로 대체 무슨 을 꿨는지 그것을 연상시킬듯이 온몸을 비빈다.
  • [25] 이 때 복장은 평소 한복이 아니라 원피스, 당연히 삽화까지 있다!
  • [26] 특히 여기는 '다소 진지' 로 표현할 수준이 아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11권을 보거나 나래 항목 참조.
  • [27] 직접적으로 언급은 안되지만 프롤로그에서 아이들과 놀아준 시간을 도표로 보여줄 때 표정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서술된 것을 보아 랑이 다음으로 성훈이 시간을 많이 보내준 듯 하다.
  • [28] 성훈의 모습이 과거 폐이의 모습이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다. 유경험자가 조언해 주는 거니까...
  • [29] 그것도 심지어 둘이서 따로노는 수준으로 꼴지부터 3위까지를 전부 합해도 2위보다 적다.
  • [30] 카넬 작가가 직접 이 패러디응용해서 특별단편을 작성했다. 제목부터가 무리수 두는 이야기 그 덕분에 성훈은 5000의 정신적인 피해를 받았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