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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last modified: 2015-04-14 08:07:13 Contributors

2014-15 이탈리아 세리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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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Nap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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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La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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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R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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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M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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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나
(Ver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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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올로
(Sassu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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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도리아
(Sampd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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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란타
(Ata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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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폴리
(Empo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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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네세
(Ud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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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Juven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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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나치오날레
(Internazio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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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아
(Gen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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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나
(Ce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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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아리
(Cagli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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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보
(Chie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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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To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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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
(P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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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르모
(Paler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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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나
(Fiorentina)

2014-15 UEFA 유로파 리그 조별 리그 F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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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나치오날레
(Internazion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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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프로
(Dni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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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테티엔
(Saint-Éti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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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흐
(Qarabağ)

2014-15 UEFA 유로파 리그 16강 매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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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
(Wolf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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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나치오날레
(Internazionale)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 Internazionale Milano
정식 명칭 F. C. Internazionale Milano S.p.A.
별칭 네라추리(Nerazzuri)[1] 라 베네아마타(La Beneamata),
일 비시오네(Biscione), 바우시아(Bauscia)
창단 1908년 3월 9일
소속 리그 세리에 A(Series A)
연고지 이탈리아 롬바르디아밀라노(Milano) 시
홈 구장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Stadio Giusseppe Meazza, 81,277석)
라이벌 AC 밀란, 유벤투스
구단주 에리크 토히르(Erick Thohir)
회장 마시모 모라티(Massimo Moratti)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Roberto Mancini)
스카우터 루이스 수아레스 미라몬테스(Luis Suárez Miramontes)
주장 안드레아 라노키아(Andrea Ranocchia)
부주장 나가토모 유토(Nagatomo Yuto)
공식 홈 페이지 http://www.inter.it
한국 팬 페이지 http://tiamointer.kr
영구결번 3[2], 4[3]
우승 기록
세리에 A
(18회, )
1910, 1920, 1929-30, 1937-38, 1939-40, 1952-53, 1953-54, 1962-63, 1964-65, 1965-66,
1970-71, 1979-80, 1988-89, 2005-06[4], 2006-07, 2007-08, 2008-09, 2009-10
코파 이탈리아
(7회)
1938-39, 1977-78, 1981-82, 2004-05, 2005-06, 2009-10, 2010-11
UEFA 챔피언스 리그
(3회)
1963-64, 1964-65, 2009-10
UEFA 유로파 리그
(3회)
1990-91, 1993-94, 1997-98
도요타컵
(2회)
1964, 1965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5회)
1989, 2005, 2006, 2008, 2010
FIFA 클럽 월드컵
(1회)
2010
클럽 기록
리그 최다 출장 하비에르 사네티(Javier Zanetti) - 615경기[5]
리그 최다 골 주세페 메아차(Giuseppe Meazza) - 246골
세리에 A 득점왕
(10회)
29-30 - 메아차(Meazza)-31
35-36 - 메아차(Meazza)-25
37-38 - 메아차(Meazza)-20
48-49 - 니에르스(Nyers)-26
58-59 - 안제릴로(Angelillo)-33
64-65 - 마촐라(Mazzola)-17
70-71 - 보닌세냐(Boninsegna)-24
71-72 - 보닌세냐(Boninsegna)-22
88-89 - 세레나(Serena)-22
02-03 - 비에리(Vieri)-24
08-09 - 이브라히모비치(Ibrahimovic)-25
최고 이적료 영입 크리스티안 비에리(Christian Vieri)
(1999년, From SS 라치오, 4700만 유로)
최고 이적료 방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Zlatan Ibrahimovic)
(2009년, to FC 바르셀로나, 6950만 유로)

Contents

1. 소개
2. 팀 성적
2.1. 2008-2009, 2009-2010 시즌, 만치니와의 결별. 그리고 무리뉴의 등장.
2.2. 2010-2011 시즌, 의 흑마법베니테스
2.3. 2011-2012 시즌
2.4. 2012-2013 시즌, 희대의 흑역사(인테르 병동)
2.5. 2013-2014 시즌, 마짜리의 취임
2.6. 2014-2015 시즌
3. 선수단
4. 유니폼
4.1. 2009-2010시즌
4.2. 2010-2011시즌
4.3. 2011-2012시즌
4.4. 2012-2013시즌
4.5. 2013-2014시즌
4.6. 2014-2015 시즌
5. 기타


1. 소개

이렇게 이름이 길기때문에 인테르로 검색을 하면 돌아서 들어와야한다. 인터밀란으로는 검색되지 않는다
100년이 넘는 이탈리아 세리에A 역사상 최초로 트레블을 이룬 클럽
2015년 현재, 악몽같았던 침체기를 딛고 다시 도약을 시도하는 명문

인테르나치오날레(인테르)는 AC 밀란에서 파생되어 갈라져 나온 클럽이다. 초창기 영국인들이 주도해서 클럽을 창설한 AC 밀란은 영국인이탈리아인만을 클럽의 선수로 받아들이기로 하자, 이에 반대한 세력들이 AC 밀란을 탈퇴해서 모든 국가의 모든 선수들을 받아들이겠다며 창설한 클럽이다. 이는 클럽의 명칭에도 반영되어 있다.[6][7]
클럽을 창설할때 발표한 선언문이 꽤 멋지다.

"Questa notte splendida darà i colori al nostro stemma: il nero e l'azzurro sullo sfondo d'oro delle stelle. Si chiamerà Internazionale, perchè noi siamo fratelli del mondo."
"우리를 상징하는 색은 이 찬란한 밤하늘이 주었다. 금빛 별이 수놓인 검정색과 푸른색. 우리는 세계의 형제이기에, 이것을 '인테르나치오날레'라 이름할 것이다."

파시스트들에겐 '국제'라는 의미를 지닌 클럽 이름이 눈엣가시였는지 이 명칭을 금지한 적도 있었다.


AC 밀란과 같은 경기장을 쓰는데, 정확한 공식 명칭은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Stadio Giuseppe Meazza)'로, 1980년 개명되었다. 주세페 메아차를 기리기 위해 구장의 명칭을 바꾸었는데 주세페 메아차는 AC 밀란이 아닌 인테르에서 전성기를 보낸, 인테르의 레전드이기 때문에 AC 밀란의 팬들은 경기장의 명칭에 바뀌는 것이나, 바꿔 부르는 것을 달가워 하지 않는다. 개명되기 전의 공식 명칭은 AC 밀란의 팬들이 부르는 '스타디오 산 시로(Stadio San Siro)'. AC 밀란의 팬들의 경우는 인테르의 분명한 구분을 위해 필히 산 시로라고 부른다.[8]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라 불러야 맞겠지만 이름이 길기 때문에 보통 인테르로 줄여 부른다. 국내에서는 영어 이름대로 인터밀란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탈리아어 원 발음대로하면 인테르라고 해야 하지만 보통 알파벳 사용하는 국가들같은 경우 자기나라식으로 읽어버리는게 보통이라 영어를 위시한 ter발음을 터~ 로 하는 곳도 제법 많은편. 한글로 외래어를 표기할때는 원어 발음을 존중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인테르라고 하는게 맞는 표기이다. Ronaldo를 호나우두 라고 표기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자. 인테르 밀란도 아니다. 이탈리아+영국 짬뽕? 패션의 도시 하면 '밀라노'가 떠오르지만 같은 도시를 축구에서 생각하려면 밀란으로 말하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옆동네의 영향으로 봐야 할 듯.[9] 당장 공식 명칭만 봐도 AC '밀란'은 도시명을 이탈리아어가 아닌 영어로 쓰고 있다.

유럽 최고의 명문 가운데 하나지만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 3회에 불과하다. 현시점에서 보면 챔스 우승하기에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이는 클럽도 우승하곤 했으니 대외적 위상 치곤 우승 횟수가 많은 편이 아니다.아스날 FC 까지 마요.[10] 그러나 인테르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 값어치가 있는 건 이 때의 인테르는 공히 유럽 최강이라 할 만한 기세를 떨치며 짠물수비를 유럽 전역에 과시했기 때문이다. 이 시절의 인테르는 라 그란데 인테르(La Grande Inter)라 불리며 카테나치오를 완벽한 형태로 구현해낸 가장 최초의 팀이었다.

그리고 인테르는 세리에 A에서 유일하게 한 번도 강등되지 않은 팀이다.

2. 팀 성적

2008년부터의 성적과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추가 할 내용이 있다면 추가바람.

2.1. 2008-2009, 2009-2010 시즌, 만치니와의 결별. 그리고 무리뉴의 등장.

최근 리그 3연패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과 결별하고, 주제 무리뉴를 영입하여 유럽클럽대항전에 대한 야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또 한번 리그 우승에 성공, 리그 4연패의 업적을 이루었으나 기대했던 챔스에선 또다시 16강 광탈. 상대가 디펜딩 챔피언이자 챔스 2연패를 노리며 결승까지 올라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긴 했지만 결과는 물론 내용까지 완패였기에 승리를 기대했던 세리에 A팬들에게 큰 실망을 줬다.

2009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의 핵심 선수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FC 바르셀로나사무엘 에투+4000만 유로와 맞바꾸는 세기의 이적을 성사시켰다. 서로간에 윈윈한 이적이라 말하고 있다.라는 최초의 평가였으나 결과적으로 즐라탄의 이적은 실패.[11]

09/10 겨울 이적시장에서 파트리크 비에이라 등 주급만 먹는 잉여자원들을 내보내고 보다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리빌딩을 진행하였으며 AS 로마와 더비 라이벌 AC 밀란을 따돌리고 리그 5연패를 이루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첼시 FC와 맞붙어서 1차전의 주세페 메아차에서의 경기는 디에고 밀리토에스테반 캄비아소의 골로 2대1로 이기고 스탬퍼드 브리지에서도 그간 못난 활약으로 반쪽짜리 선수, 사비패스빨(...)이라고 욕먹고 살던 에투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으로 이기면서 드디어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진출하였다.

8강에서는 진출팀 중 비교적 쉬운 상대로 손꼽혔던 CSKA 모스크바에게 홈경기 1:0, 원정경기 1:0 승리를 거두며 4강에 가볍게 진출했다. 그런데...4강 상대는 FC 바르셀로나. 하지만 1차전에서 디에고 밀리토의 눈부신 활약(1골 2도움)으로 3:1 대승을 거두었다.[12]

그리고 이어진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속에 1대0으로 패했지만 종합 스코어 3-2로 45년만에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진출하였다!

09/10시즌 챔스와 리그를 병행한 체력저하인지 구단주가 걱정할 정도로 리그에서의 부진이 계속되었다. 패는 여전히 적지만 무재배가 급증했다. 33라운드, AS 로마에게 선두를 내주고 말았으니...1점 차이지만 최근 로마의 상승세를 생각한다면 리그 5연패의 꿈은 위태롭다. 34라운드에서는 유벤투스와의 이탈리아 더비를 승리하고도 로마가 라치오에게 이겨버린 바람에(...) 역전에 실패했다. 로마 더비 근성의 라치오는 어디로 하지만 35라운드에서, 아탈란타에 3:1로 승리하고, 로마가 파치니에게 털리면서 삼프도리아에 2:1 패배, 선두를 탈환했다. 코파 이탈리아 컵에서도 피오렌티나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하여 로마와 결승전을 치르게 되었다.

일단은 올림피코에서 로마를 이기고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하였으며 시에나와의 최종전에서 디에고 밀리토의 결승골로 승리하면서 세리에 A도 우승했다!![13] 이제 챔피언스 리그 우승만 남은건데...역시 분데스리가DFB-포칼을 차지한 바이에른과 결승을 치렀다.[14]

그리고 디에고 밀리토가 단 두 번의 슈팅을 모두 골로 만드는 대활약그리고 밀리토의 등번호는 22번...어?을 펼치며 인테르는 바이에른을 꺾고 이탈리아 최초의 트레블을 달성하였다!


트레블 달성 후 UEFA 시상식에서의 사진.
왼쪽부터 웨슬리 스네이더, 줄리우 세자르, 마시모 모라티, 디에고 밀리토, 마이콘
저 사진에 찍힌 사람들 이제 아무도 인테르에 없다

그러나 트레블을 이끈 감독인 주제 무리뉴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하였다. 공석인 감독 자리에는 리버풀 FC의 전 감독인 라파엘 베니테스가 영입되었다.

2.2. 2010-2011 시즌, 의 흑마법베니테스

베니테스 부임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에선 우승했지만 UEFA 슈퍼컵에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0-2 완패하며 바르셀로나의 뒤를 이은 6관왕 도전은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베니테스 매직이 발동되기 시작하는지 AS 로마와의 경기에서 후반전 추가시간에 골을 먹히는 모습을 보이고, 디에고 밀리토가 부상을 당하는등 여러 악재가 겹치고있다.

기본적으로 리버풀 시절 챔스 우승으로 덮어져오던 베니테스의 단점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는 의견이 대세. 무리뉴 시절에 비해 확연히 떨어진 득점력은 공격진을 꾸리는 역량이 현격하게 떨어짐을 잘 보여주고 있고[15] 21세 베일에게 전체가 털려버린 수비진을(작년에 바르샤 봉쇄한 그 수비진이다.) 보면 조직력을 다지고 게임에서 예상외 변수를 체크하는 능력도 전임자에 비하면...설사 베니테스의 능력이 뛰어나다 치더라도 베니테스의 스타일과 인테르는 전혀 맞지 않는다. 무리뉴가 수비축구와 역습을 통해 트레블을 달성했다면, 베니테스는 스페인식 점유율 축구를 중시한다. 당연히 수비라인이 전진할 수 밖에 없고 가레스 베일과 같은 빠른 윙어에게는 연신 뒷공간을 내줄 수 밖에 없다. 이는 점유율 축구의 최정점에 있는 바르셀로나에게도 해당하는 약점이고 무리뉴도 이를 통해 승리를 거뒀으니 점유율 축구의 태생적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다양한 공격루트를 이용해 상대방이 아예 볼을 잡지 못하게하며, 볼을 빼앗겨도 일차적으로 미드필더들이 강한 압박을 가하고, 푸욜을 비롯한 뛰어난 수비진으로 이를 대처하는 반면에 인테르는 부상신의 강림과 마이콘의 부진, 그리고 아직 베니테스의 전술에 익숙하지 못한 수비조직력 때문에 거의 대처를 못하고 있다. 베니테스가 좀 더 시간을 갖고 인테르에 자기 전술을 적용하면 나아질 수는 있지만, 무리뉴는 레알에서 전혀 다른 스타일로도 엘클 대참패만 빼면 잘 나가고 있는걸 고려하면, 베니테스의 능력 부족이 부각될 수 밖에 없다.

2010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했지만, 상대들이 성남 일화 천마TP 마젬베라는 약체들로 모두 3-0으로 가볍게 이겼다는 점으로 반응이 호불호. 이런 와중에 베니테스는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며 구단에다 지원 안해줄거면 잘라달라는 인터뷰를 해서 파문이 일어나고 있다. 확실히 구단주가 막장이었던 리버풀도 아니고 지난 시즌 트레블의 위업을 달성한 팀을 순식간에 리그 7위에 처박아 놓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뻔뻔한 말이라는 의견이 많다.[16]

부처로 이름난 모라티 구단주도 더이상 참아주긴 힘들었던지 외국 언론에선 경질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왔고 결국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계약해지에 합의했음이 발표되었다. 문제는 당장 뚜렷한 대안이 없다는 것.

...헌데 브라질 출신 41세 코치 레오나르두가 새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에 AC 밀란의 팬들이 엄청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레오나르도가 과거 AC 밀란 소속으로 선수, 코치, 감독 총합 13년의 생활을 밀란에서 보냈고,[17]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와의 다툼으로 쫓겨났기 때문이라는 것. 덕분에 AC 밀란의 팬들은 아우성을 치고 있는 중.

이전부터 안드레아 피를로라든지 시드로프라든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 잘하는 선수들이 밀란으로 가거나 잉여였는데 밀란가서 엄청나게 잘하는경우가 꽤 많아서 그런지 카카를 노린다는말이 나오는등 인테르는 밀란에게 크게 한방 먹일려 하였는데...그래도 이게 무슨 지거리야!라는 반응이 대다수 AC 밀란 팬들의 입장.

...이고 베니테스가 징글징글했던 인테르 팬들은 라이벌 팀의 뒤통수를 날리며 영입한 레오나르도를 쌍수를 들어 환영. 레오나르도는 특유의 친화력과 동기부여로 선수단을 빠르게 휘어잡으며 데뷔전 홈 경기에서 나폴리를 3-1로 제압하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전임 주제 무리뉴의 전폭적인 지지성명에다가 경기 자체도 악몽의 베니테스 시절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팀 전체의 사기와 공격 전개가 작년 트레블 시절에 근접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서 바로 사흘 만에 치뤄진 빡세기로 이름높은 카타니아 전에서도 후반 선제골을 내주었으나 캄비아소를 적극 공격에 가담한 작전이 주효하여 1-2로 역전승.

2011년 1월 31일 팔레르모와의 경기에서 겨울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치니의 놀라운 활약에 힘입어 3-2로 역전승했다.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모티베이터로의 역할은 예전 만치니와 동급이거나 비슷하고 공격부분에 있어서는 더 나은듯. 수비조직을 얼마나 더 가다듬을 수 있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릴듯 하다. 지금까지는 대성공이라는 평.

그리고 2011년 2월 일본 선수 나가토모 유토를 6달 임대로 영입했다. 일본에선 폭발적인 환호를 하는 중...하지만, 이미 2003년에 이나모토 준이치가 아스날 FC에 들어왔다가 벤치신세로 떨어져 결국 방출되었던 적이 있기에 일본 선수로 처음인 빅리그 명문 진출은 아니다. 그러나 이나모토와는 다르게 나가토모는 좋은 활약을 펼쳐 왼쪽 풀백 주전 자리를 꿰차버린다.

2010-11 챔피언스 리그에서 작년 결승에 이어 16강에서 다시 만나게 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홈에서 경기가 끝나갈 무렵 한 골을 허용 1-0으로 마치며 패색이 짙었으나 이어진 2차전 바이에른 원정에서 전반 1-2로 개털렸으나 라노키아가 인셉션의 팽이같이 골라인 위에서 빙빙도는 공을 골대를 맞히면서 걷어내는 등 위기를 넘긴후 스네이더와 에투의 대활약, 그리고 판데프의 종료직전 3-2 역전골로 인테르극장 완성. 올해의 챔스 최고로 흥미진진한 경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8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리그에서도 미친듯한 연승으로 선두 AC 밀란을 2점차까지 뒤쫓았다.

그러나 전반기 베니테스가 말아먹은 승점을 꾸역꾸역 연승으로 쫓아온데다 리그 챔스 코파를 병행하는 일정, 수비진의 연이은 부상과 주전 센터백 루시우의 경고 누적으로 센터백 본지 오래된 키부와 경험이 부족한 라노키아를 센터백 콤비로 내세울 수 밖에 없게된데다 전체적인 선수들의 체력저하가 불러온 결과는...

밀라노 더비에서 0:3 대패. 오랜만에 센터백을 본 키부는 이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며 패배의 일등공신이 되었고 라노키아우왕좌왕하며 아직은 경험이 더 필요함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죽을 힘을 다해 쫓아와서 역전을 앞에두었으나 승점차는 다시 5점차.

2010-11 챔피언스 리그 8강에서 경기 시작하자마자 스탄코비치의 올시즌 챔스 최장거리 골로 기세를 올렸으나 또다시 키부가 퇴장을 당하며 이건 뭐 데자뷰도 아니고 와르르 무너져 샬케 04에게 홈에서 5:2로 대패. 그 다음 주 원정에서 4골차로 이기지 않는 이상 4강 진출이 불가능해졌다.괜찮아 4골만 더넣으면 되잖아. 그런게 가능할리가

결국 겔젠키르헨 원정에서도 2:1 패배. 망했어요.
리그 순위도 드디어 나폴리에게 밀려 3위. 아아 완전히 망할뻔했으나...

코파 준결승에서 상대팀 AS 로마의 홈 올림피코에서 스탄코비치의 환상적인 중거리슛으로 1-0 승리, 4월들어 벌어진 지독한 패배에서 한숨을 돌리며 홈에서 벌어지는 2차전을 유리한 입장에서 치를수 있게 되었다.결국 결승에 진출하며 팔레르모를 제치고 7번째 우승을 거두며 올시즌 무관을 벗어났다.

리그에서도 루시우의 복귀와 함께 팀을 추스려 라치오와의 경기에서 전반 초반 세자르가 사라테 다리를 걸어 퇴장을 당하며 pk를 허용 그냥 보내주지. 어차피 슈팅숫자대비 성공률 세리에 최악의 선수인데 실점하며 좋지않은 분위기를 이어가는가 싶었으나 후반 스네이더의 환상적인 프리킥과 미끄러운 산 시로의 잔디에서 라치오 수비 비아바가 다이빙을 하며 에투에게 길을 열어준덕에 2-1로 역전승. 패배한 나폴리를 뒤집고 다시 리그 2위로 등극.

2.3. 2011-2012 시즌

시즌 종료 후 레오나르도 감독과의 계약이 종료되었다. 베니테스가 망쳐놓은 팀을 잘 추스려 계속 감독을 맡을 지도 모른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모라티 구단주는 새 감독 아래 시즌을 꾸려가기로 마음먹은 듯.[18] 결국은 2011년 6월 25일 제노아를 2부리그에서 1부리그 중상위권 팀으로 바꿔놓은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과 2년간 계약을 체결했다. 조선일보 링크

그리고 11~12 챔피언스리그 32강 조추첨에선 좀 쉬워보이는 상대들과 조를 이루게 되었다. 물론 프랑스 리그앙을 우승한 릴, 러시아 강호 CSKA 모스크바, 터키 트라브존스포르같이 일단은 상대 리그에선 최강급 강호들이라 방심 금물 및 원정 경기는 무시하지 말아야할 사항이지만.

11~12 리그 첫 경기에선 레르모 원정에서 난타전 끝에 3:4로 패했다.프리시즌 시범 2경기를 연패하면서 3연패였는데 거기에, 예상을 뒤엎고 챔피언스리그 32강 조예선 1차전 경기에서 세뇰 귀네슈 감독의 트라브존스포르에게 안방에서 1:0으로 패하고 만다. 2008년 이 대회에서도 인테르는 터키팀이던 페네르바흐체에게 32강 예선 첫 경기에서 1:0으로 진 적이 있지만(결국 페네르바흐체가 조 2위로 16강에 올라갔고 팀 창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8강까지 올라갔는데 당시, 호베르투 카를로스를 비롯한 많은 브라질 선수가 활약하며 페네르바흐체는 꽤 무시 못할 팀이었다.여담으로 그 때도 CSKA 모스크바와 인테르 밀란이 같은 조였다. 다른 팀은 PSV 아인트호벤) 그 땐 원정 경기였고 결국 안방에서 3:0으로 설욕했었는데 이번은 안방 경기 패배다.

뒤이어 AS 로마와의 리그경기에서 0:0으로 비겼고 그 다음 리그 경기인 노바라 원정에서 3:1로 패하면서 분위기가 저하되었다. 노바라는 현재 이탈리아 말고도 유럽 웬만한 리그에서도 가장 작은 경기장(1만석 수준)을 가지고 있는 승격팀으로 강등 1순위로 언급되기 때문. 여하튼 초반부 4경기에서 1무 3패 부진에 빠지면서 결국 가스페리니 감독은 경질되었다. 후임감독으로는 루이스 피구, 로베르토 바지오 등이 거론되었다가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전 AS 로마 감독이 새 감독이 되었다.그리고 감독을 교체한 게 효과가 있는지 볼로냐 원정에서 3:1로 올시즌 리그에서 첫 승을 거둔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서도 CKSA 모스크바 원정에서 3:2로 승리를 거두며 1차경기 패배를 씻었다.

하지만 10월 1일에 열린 리그 5차전 안방 경기에서 나폴리에게 3:0으로 완패당했고 6차전인 카타니아 원정에서도 1:2로 역전패했다.그리고 10라운드까지 2승 2무 6패로 17위. 강등권을 겨우 벗어난 부진을 계속 보이기에 감독을 교체한 보람도 없어보인다. 10월 30일에는 라이벌 유벤투스에게 안방에서 2:1로 패배해 16위에 머물러있다.

챔스에서는 릴을 2:1로 제압. 챔스 16강 진출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이와중에서 리그에서나 챔스에서나 한결같지 않다고 까인다. 근데 그 말을 듣는 건 사네티.

공격수들이 골부진을 겪으면서 맨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즈와의 이적설이 나고있다.[19] 혹은 사무엘 에투의 단기 임대설도 나도는 등 인테르의 공격진은 바람잘 날이 없다.오죽하면 발로텔리한테 돌아오라고 언플까지 할까

일단 챔스리그는 조 1위로 진출은 했지만 안방에서 2패를 당해서 말이 많다. 3승 1무 2패로 다른 3팀이 서로 승점 1점차로 물어뜯었기에 겨우 1위를 했다는 분석이 많다. 이런 가운데 16강 조추첨에선 프랑스 올랭피크 마르세유로 여기도 3승 1무 2패 성적으로 조 2위로 올라왔던 팀. 현 인테르로선 압도적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이다.

그후 이탈리아 더비에서 패하고, 우디네세에게도 패했지만 그외 경기들 대부분을 이기면서 벌써 5위에 올라와있다. 많은 인테르의 팬들은 이렇게 팀을 꾸역꾸역 올려놓은 라니에리 감독을 찬양하는중.

1월 8일 펼쳐진 파르마와의 경기에선 인테르가 황금쓰레기통상에 빛나는 밀리토의 2골 2어시 미친 활약에 더불어 파르마를 5:0으로 대파 했다. 이제 승점 29점으로 4위 라치오와는 1점차, 우디네세와는 6점차정도 밖에 남지않으면서 16일 밀라노 더비에서 이긴다면 앞으로도 더 손쉬울 리그 항해가 예견될듯 싶다. 문제가 있다면 사놓고도 못쓰는 포를란 정도.

하지만 최근 리그에서 라치오전 이후로 승리가 없다. 게다가 코파 이탈리아도 카바니, 라베치, 함식 삼각편대에 관광당하며 나폴리에게 2:0으로 패배해 탈락했다.

레체(리그 18위/원정)전 0-1 패

팔레르모(8위/안방)전 4-4 무

로마전(7위/원정)0-4 패

노바라(20위 꼴지!/안방)전 0-1 패

볼로냐(17위였는데 이 승리로 16위/안방)전 0-3패

그것도 안방에서 강등권인 볼로냐와 노바라에게 졌으니 그야말로 약자에게 철저하게 약하다를 입증해버렸다.

현재 스네이더르는 주 포지션이 아닌 윙어로 나와 엄청난 부진을 겪고있고 포를란은 그다지 활약해주지 못하고 있다. 겨울에 팔롬보 구아린을 영입하긴 했는데 부상으로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팔롬보가 로마전에서 엄청나게 부진하긴 했는데 그래도 정말로 왜 안쓰는지 모를 만큼 안쓴다. 그리고 수비진은 노쇠화로 자동문으로 바뀌고 있다. 그나마 가장 수비를 잘하는 선수가 가장 노장인 사네티 정도.

지금 선두인 ac 밀란과의 승점차는 11점 차, 그리고 리그에선 7위로 내려갔다. 3위안에 들어야만 챔스가 가능하한 세리에인 만큼 팬들의 절망감은 크다. 6위인 나폴리와 1점차이고 5위인 AS 로마와 2점차이지만 최근 들어 연이은 부진을 보면 따라잡는 게 시간문제라고 보기도 어렵다. 게다가 8위인 팔레르모도 2점차로 추격 중이라 자칫하면 그 밑까지 다시 내려갈 수도 있다. 어쩌면 유로파 리그도 못나갈수 있는 상황 해결사 라니에리조차도 이제는 까인다. 올시즌 무관이 유력한 상황이다. 최근 트레블까지 한 팀이 이렇게 순식간에 망하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이다.

결국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원정에서도 막판에 비저비터골을 먹으면서 패배, 홈에서 무실점으로 방어했을 경우에도 최소한 두골을 넣어야 승리하는 상황이 되었다. 2011~12 챔스리그 16강전에서 세리에 클럽 중 유일하게 져서 나폴리와 AC 밀란이 각각 첼시와 아스날을 3:1, 4:0으로 대승을 거둔것도 대조되는 결과이다. 그나마, 나폴리와 밀란이 안방 경기라 그렇다고 쳐도 인테르는 안방에서도 최근 극도로 부진한 게 문제이다.그리고 이 패배로 2무 6패라는 무승에 시달리는 중이다.

그리고 3월 13일에 벌어진 안방경기에서 2:1로 이겨 2:2 동률을 이뤘으나 원정경기 득점을 기록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게 탈락했다.

오죽하면 가스페리니 전 감독이 보란듯이 나 때문에 인테르가 엉망이 아니라며 감독 바뀌어도 그 모양 그대로라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했다.

그리고 3월 들어 벌어진 26차전에서도 안방 경기에서 자신들을 추격하던 카타니아에게 먼저 2골을 허용하며 지는 듯 싶다가 포를란과 밀리토 골로 겨우 2:2로 비겼다. 하지만 3무 6패째로 9경기 무승 행진을 이어갔다. 7위 자리를 지키고 있긴 하지만 키에보와 카타니아, 팔레르모가 승점 34점으로 3점 차로 줄줄이 8,9,10위를 지키며 추격 중이라 자칫하면 10위권 바깥으로 되돌아가게 생겼다...

이런 가운데 바로 며칠전에 잘린 전 첼시 FC 감독인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가 새로운 인테르 감독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 다시 승리를 거두지 못하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발렸고 결국 라니에리도 경질되었다. 안드레아 스트라마치오니 유스팀 감독이 임시 감독을 맡게 되었는데 그 뒤로 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34차전까지 리그 5위까지 올라가면서 4강진입 희망을 남겨두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3위인 S.S라치오와 승점은 3점 차이이다.

그후 제노아, 시에나, 우디네세, 체세나에게 승을거두고 피렌체와 칼리아리에게 무를 캐며 안정적으로 승점을 뽑아먹었으나 36차전에서 8위 파르마에게 3:1로 대팍 깨졌다. 리그 3위인 나폴리와 겨우 3점차라서 2경기를 다 이기고 3, 4, 5위인 나폴리, 우디네세, 라치오가 삽질하면 극적으로 3위에 올라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이뤄지긴 하지만 승점 1점차로 리그 2위인 AC 밀란과 홈경기는 이길 수 있을지 의문시된다. 밀란이 유벤투스를 제치자면 반드시 이겨야할테니...

그런데 놀랍게도 밀란을 4:2로 뭉개면서 유벤투스가 9시즌만에 리그 우승을 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런 승리에도 나폴리, 라치오, 우디네세도 똑같이 이기면서 여전히 리그 6위를 지키고 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3위를 노리자면 마지막 라치오 경기를 이겨도 나폴리와 우디네세의 경기 여부를 봐야한다.

그리고 마지막 38차전에서 라치오에게 1:3으로 패했고 나폴리와 우디네세도 마지막 경길 이기는 통에 리그 6위로 시즌을 끝내며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3차예선 진출권을 얻는 걸로 만족해야 했다.

결국 그 동안 챔피언스리그 파이낸셜 규정을 지키기 위해 지출을 줄인 것이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결과를 만들었다. 아니 내가 챔스를 못 나간다니 그래서 트레블 주역인 고액 연봉자들을 팔고 새로운 인물들을 영입하는 선수 연봉 조절을 했다.

유로파리그 48강 본선에선 루빈 카잔,FK 파르티잔,네프치 PFK와 같은 조에 속했다. 루빈 카잔을 빼면 상대할만하다는 평답게 안방에서 루빈 카잔에게 2-2로 비기며너 카잔과 1,2위 순위 다툼을 벌이며 순항 중이다. 아제르바이잔 석유 재벌이 구단주라서 많은 투자를 받고 전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른 기적을 보인 아포엘을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탈락시켰기에 관심을 받은 네프치도 결국 인테르에게 안방에서 1-3으로 졌다. 결국 48강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해 32강에서 CFR 클루이와 맞붙게 되었다.클루이를 상대로 3-0,2-0으로 가볍게 16강에 진출하며 토트넘 핫스퍼와 격돌. 안방에서 4-1로 이겼지만 원정에서 패한 0-3 패배로 원정득점 우위에 밀려 탈락했다.

2.4. 2012-2013 시즌, 희대의 흑역사(인테르 병동)

시즌 초중반 유벤투스, SSC 나폴리, SS 라치오, ACF 피오렌티나등과 상위권에서 치고박고 하는 동안 라이벌 AC 밀란은 나락에서 허둥대며 순항하는 듯 하였으나...유로파리그 16강전에서 토트넘 핫스퍼 FC에게 홈/원정 도합 4:4이라는 스코어로 결국 탈락, 그 여파인지 리그에서도 한 경기 한 경기 점점 격차가 좁혀지더니 28라운드에 5위 29라운드 6위까지 떨어지고 37라운드를 마지막으로 유로파리그 진출권에서 완전 탈락함으로써 구단역사 14년만에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 사이 코파 이탈리아에서도 AS 로마에게 홈/원정 3:5 패배를 당하면서 최종적으로 세리에A 16승 16패 6무로 9위, 코파 이탈리아 4강, 유로파리그 16강이라는 세리에 A 명문구단 답지 않은 성적으로 최악의 시즌을 마친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트레블 했었는데

이러한 결과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유스 감독출신인 스트라마키오니감독과 주전선수의 부상이였다. 우유부단한 팀컬러로 기량을 펼치기 힘들게 했고 무엇보다 주전선수들의 줄 지은 부상이 가장 심각한 문제였다. 주전 공격수 디에고 밀리토, 안토니오 카사노, 팔라시오의 부상으로 공격수는 늙은이 로키만이 살아 남았고 갈라타사라이 SK로 이적한 웨슬리 스네이더의 빈자리를 채워줄 미드필더 라인도 과린, 스탄코비치, 가르가노, 무딩가이의 연이은 부상, 수비형 미드필더인 캄비아소마저 부상 당하면서 미드필더에는 베나시, 파사등 어린이들만 남는다. 수비라인에서도 음바예, 키부, 나가토모 유토의 부상에 이어 정신적 지주 사주장 하비에르 사네티마저 부상으로 아웃하면서 결국 부상선수만으로 베스트 11을 만들수 있을 정도가 된다.


12-13 스쿼드 붉은 십자가 표시가 부상선수 골키퍼를 포함해도 1:1비율, 밀라노 국제 병원(Internazionale Milano Hospital)
FC Hospital매결연

2.5. 2013-2014 시즌, 마짜리의 취임

지난 시즌 중위권인 9위에 머무르며 시즌을 끝낸 터라 크게 도약을 위해 변화를 시도한다. 우선, 전 시즌 팀을 제대로 책임지지 못한 책임을 물어 감독인 스트라마키오니를 내치고 나폴리의 제 2의전성기를 이끌었던 마짜리감독을 데려온다. 우선 마짜리 감독과 UC삼프도리아시절부터 계속 함께해온 세리에A 터줏대감 수비수인 우고 캄파냐로를 영입하였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이적시장에서 이카르디, 벨포딜, 타이데르 등 팀의 세대교체의 중심이 될 선수들을 사 모으는데 그쳤다. 그리고 마시모 모라티 구단주가 인터밀란을 매각 하기로 결정한다!! 상대는 인도네시아 억만장자 릭 토히르. 시즌이 시작되고 3승1무로 이어가는 중 매각 합의점에 도달, 250m에 구단을 매각, 그 중 마시모 모라티는 50m만 가지게 되지만 인테르 경영진으로 남아있기로 결정, 게다가 토히르는 빚 전액을 탕감하고 바이백 조항까지 넣게 된다.대인배 이렇게 서명을 하려는 찰나 마시모 모라티가 "나는 여전히 내가 이 자리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깊은 생각이 있다"며 "물론 토히르와의 관계가 와전되지 않고, 두개의 다른 그룹이 아닌 두 가족의 형태로 팀을 운영하길 원한다"라고 밝힌다. 그리고 결국 토히르가 70%의 지분을 가지는것으로 매각은 완료, 이것으로 인터밀란은 세리에A 최초로 아시아인 구단주가 있는 팀이 된다.

5라운드 까지 2위를 유지하며 챔피언스리그를 노리는가 싶더니 어느샌가 무재배를 거듭하며 5위까지 내려앉는다. 불행 중 다행으로 전반기 시즌에서는 더비전 패배는 없다.(이탈리아 더비 1:1 무승부,밀라노 더비 1:0승리)

그러나 28라운드까지 진행된 결과, 12승 11무 5패를 기록하며 볼로냐,칼리아리와 함께 세리에 내에서 가장 많은 무승부를 기록한 팀이 되었다. 쉽게 잡을수 있는 상대로 무를 캐는 기묘한 경기력이 유지되며[20] 1위와는 승점이 28점 차이나며 우승권과는 거리가 매~우 멀어졌고 파르마에게 1점차로 추격중인데 1경기를 덜 치룬 파르마가 28차전을 이기면 순위가 바뀐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3위 나폴리와는 11점이나 승점이 벌어져서 사실상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어려워졌고 현재 리그 순위를 유지하며 유로파리그 진출권이나 노릴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결국 5위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유로파리그 진출에는 성공했다. 우리가 원하는 유럽 무대는 이게 아니라고...

코파 이탈리아에선 우디네세에게 0-1로 패하면서 8강에서 탈락.

그러던 와중에 맨유의 레전드 비디치를 자유계약으로 다음시즌 이적을 시키며 에릭 토히르가 자금을 풀기 시작한다. 루머만 이야기해도 포돌스키, 토레스, 에딘 제코, 카가와 신지, 그리고 트레블의 주역 에투무리뉴까지 나오는 상황.

그런 반면에 기존 고참 선수들의 이탈도 심각했는데, 인테르에서 19년간 뛴 사네티가 은퇴하였고 캄비아소와 사무엘도 재계약을 포기, 밀리토 역시 라싱 클럽으로 떠나면서 당장 새 주장 후보로 인테르에서 뛴지 2년 반 밖에 안 된 라노키아가 올라오는 중이다.

경기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붉은색 득점선수는 실점
일시 상대 홈/원정 결과 득점선수 승점 순위
8월 26일 01:00제노아 CFC2:0(승)나가토모, 팔라시오3점2위 -
9월 2일 03:45칼초 카타니아원정0:3(승)팔라시오, 나가토모, 알바레스6점2위-
9월 15일 22:00유벤투스 FC1:1(무)비달, 이카르디7점3위↓
9월 22일 22:00US 사수올로 칼초원정0:7(승)팔라시오, 타이데르, 푸치노(OG), 알바레스, 밀리토, 캄비에소, 밀리토10점3위 -
9월 26일 03:45ACF 피오렌티나2:1(승)로시(PK), 캄비아소, 조나단13점2위↑
9월 29일 22:00칼리아리 칼초원정1:1(무)나잉골란, 이카르디14점4위↓
10월 6일 22:00AS 로마0:3(패)토티, 토티(PK), 플로렌치14점4위-
10월 20일 22:00토리노 FC원정3:3(무)파르네루도, 구아린, 임모빌레, 팔라시오, 팔라시오, 벨로모15점5위↓
10월 27일 23:00헬라스 베로나 FC4:2(승)모라스(OG), 팔라시오, 마르팅요, 캄비아소, 홀란두, 뢰믈로 18점4위↑
10월 31일 04:45아탈란타 BC원정1:1(무)알바레스, 데나스19점4위-
11월 3일 23:00우디네세 칼초원정0:3(승)팔라시오, 라노키아, 알바레스22점4위-
11월 10일 23:00AS 리보르노 칼치오2:0(승)바르디(자책골), 나가토모25점4위-
11월 24일 23:00볼로냐 FC 1909원정1:1(무), 조나단26점4위-
12월 1일 23:00UC 삼프도리아1:1(무)구아린, 레난27점4위-
12월 8일 23:00파르마 FC3:3(무)산조네, 팔라시오, 파롤로, 팔라시오, 구아린, 산조네28점4위-
12월 15일 23:00SSC 나폴리원정4:2(패)이구아인, 캄비아소, 메르텐스, 제마일리, 나가토모, 카예혼28점5위↓
12월 22일 23:00AC 밀란1:0(승)팔라시오31점5위-
1월 6일 23:00SS 라치오원정1:0(패)클로제31점5위-
1월 12일 23:00AC 키에보 베로나1:1(무)나가토모, 팔로치32점5위-
1월 19일 23:00제노아 CFC원정1:0(패)안토넬리32점6위↓
1월 26일 23:00칼초 카타니아0:0(무)-33점5위↑
2월 2일 23:00유벤투스 FC원정3:1(패)롤란도, 비달, 키엘리니, 리흐슈타이너33점5위-
2월 9일 23:00US 사수올로 칼초1:0(승)사무엘36점5위-
2월 13일 04:45ACF 피오렌티나원정1:2(승)이카르디, 콰드라도, 팔라시오39점5위-
2월 23일 23:00칼리아리 칼초1:1(무)롤란도, 피닐라40점5위-
3월 2일 23:00AS 로마원정0:0(무)-41점5위-
3월 9일 23:00토리노 FC1:0(승)팔라시오44점5위-
3월 16일 23:00헬라스 베로나 FC원정0:2(승)팔라시오, 조나단47점5위-
3월 23일 23:00아탈란타 BC1:2(패)보나벤투라, 이카르디, 보나벤투라47점6위↓
3월 27일 04:45우디네세 칼초0:0(무)-48점5위↑
3월 30일 22:00AS 리보르노 칼치오원정2:2(무)리마, 팔라시오, 파울리뇨,에메가라49점5위-
4월 6일 22:00볼로냐 FC 19092:2(무)이카르디, 파지엔자, 이카르디, 50점5위-
4월 13일 22:00UC 삼프도리아원정0:4(승)이카르디, 사무엘, 이카르디, 팔라시오53점5위-
4월 19일 22:00파르마 FC원정0:2(승)홀란도, 구아린56점5위-
4월 27일 22:00SSC 나폴리0:0(무)-57점5위-
5월 4일 22:00AC 밀란원정1:0(패)데 용57점5위-
5월 11일 22:00SS 라치오4:1(승)비아바, 팔라시오, 이카르디, 팔라시오, 에르나네스60점5위-
5월 18일 22:00AC 키에보 베로나원정1:2(패)안드레올리, 오빈나, 오빈나60점5위-

2.6. 2014-2015 시즌

14-15시즌 인테르의 공식 첫 경기인 유로파리그 최종예선 STJARNAN과의 경기에서 6-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보여주면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http://youtu.be/BZdYZ8JLa3c
이카르디의 2골과 코바시치의 헤트트릭은 덤.

세리에 A 개막전 토리노와의 경기에서 지난시즌과 달라질 바 없는 암유발 경기력으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심판의 화려한 PK오심은 덤. 한다신아니었으면 또 졌다. 오오오 한다느님

2라운드 시즌 첫 홈경기에서 사수올로를 7:0으로 격파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웬지 낮익은 스코어다 경기내내 분위기를 압도하며 이카르디의 헤트트릭과 오스발도의 멀티골 그리고 도도나가토모 유토의 활약이 빛났던 경기였다.

3라운드 레르모 원정에서 마짜리 특유의 노답 경기운영이 다시한번 빛을 발했다. 피오렌티나SSC 나폴리가 부진한 시즌 초반, 미리 우위를 점하려면 반드시 잡아야하는 경기그래봐야 승격팀이라 못잡으면 호구였으나 최근 물이 오른 마테오 코바치치의 1골로 간신히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 측면 선발로 나선 도도조나단은 수비시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쓰리백의 선수들은 중앙에 밀집되어 측면이 텅텅 비는 결과를 낳았다. 팔레르모가 조금만 더 승리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공격에 더 많은 비중을 뒀다면 패배할수도 있는 경기력이었다.
어김없이 오스발도이카르디의 투톱이 선발출전했는데, 지난 토리노전에서 보여주었던 문제가 다시 드러났다. 전형적인 골게터인 두 선수의 활동범위는 최전방에만 국한되었고 따라서 미드필더진과의 간격이 벌어져 최전방에 고립되는 결과를 낳았다. 지난 2시즌간 인테르 공격의 핵심이었던 로드리고 팔라시오가 중용되었던 이유 또한 뛰어난 득점력 뿐만 아니라 왕성한 활동량으로 미드필더진과의 연계 플레이를 통해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 무슨 배짱인지 마짜리는 그를 계속 선발에서 제외하고 있다. 마짜리 너를 팀에서 제외시키고 싶다

한편 트위터에서는 #mazzari OUT 의 태그가 인테르팬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카더라

2014년 11월 13일 마짜리 감독이 경질되었다.인테르 광복절 후임은 다시 로베르토 만치니로 정해졌다.#

만치오 시즌 2

2015년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지 얼마 안되어 루카스 포돌스키를 임대 영입하는 한편, 세르단 샤키리와 지속적으로 연결되었고 결국 의무이적옵션을 포함한 임대로 영입하는 데 성공하며 명문 재건의 행보를 시작했다. 포돌스키만 합류한 상태에서 치룬 유벤투스 원정 경기를 무승부로 마감했고 이후 홈에서 제노아를 3:1로 제압하며 2015년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3. 선수단

FC 인테르나치오날레 2014-2015 시즌 선수 명단
번호이름영문이름포지션국적생년월일
1사미르 한다노비치Samir Handanović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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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7월 14일
2조나단 모레이라Jonathan Moreir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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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2월 27일
5주앙 제수스(부주장)Juan Jesu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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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6월 10일
6르코 안드레올리Marco Andreolli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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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6월 10일
8로드리고 팔라시오Rodrigo Palaci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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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2월 5일
9마우로 이카르디Mauro Icardi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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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2월 19일
10마테오 코바치치Mateo Kovačić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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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5월 6일
11루카스 포돌스키[21]Lukas Podolski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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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6월 4일
13프레디 과린Fredy Guarín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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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6월 30일
14우고 캄파냐로Hugo Campagnar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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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6월 27일
15네마냐 비디치Nemanja Vidić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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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0월 21일
17즈드라브코 쿠즈마노비치Zdravko Kuzmanović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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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9월 22일
18리 메델Gary Medel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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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8월 3일
20엘 오비Joel Ob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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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월 22일
21다비데 산톤[22]Davide Santon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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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월 2일
22도도[23]Dodô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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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2월 6일
23안드레아 라노키아(주장)Andrea Ranocchi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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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2월 16일
28오르제 푸슈카슈George Pușcaș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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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4월 8일
30안 파블로 카리소Juan Pablo Carrizo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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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5월 6일
33닐로 담브로시오Danilo D'Ambrosi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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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9월 9일
46마소 베르니Tommaso Berni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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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3월 6일
54이작 돈코Isaac Donkor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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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8월 15일
55나가토모 유토(부주장)Nagatomo Yuto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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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9월 12일
77르첼로 브로조비치Marcelo Brozović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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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1월 16일
88에르나네스Hernanes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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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5월 29일
91세르단 샤키리[24]Xherdan Shaqiri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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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0월 10일
97데리코 보나촐리Federico Bonazzoli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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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월 21일

4. 유니폼

4.1. 2009-2010시즌

4.2. 2010-2011시즌

홈 유니폼
자세히보면 체크패턴으로 만든 줄무늬다. 캄비아소가 섹시해보인다

원정 유니폼 왼쪽 옆구리에 용(?)같은 무늬가 있는데 인터밀란을 상징하는 뱀 il Biscione를 상징하는 문양

이 시즌의 유니폼은 패치가 많이 달라붙어서 더러운 유니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지난 시즌 리그 우승의 스쿠테토, 컵 우승의 코카르타 트리콜로레, 그리고 시즌 중 클럽월드컵을 우승하면서 월드컵 챔피언 패치로 가슴을 도배, 세리에 A에서는 리그 패치만 붙이면 됐지만 챔피언스 리그로 가서는 지난시즌 우승 패치와 16강 진출의 리스팩트 패치까지 부착 팀 앰블럼을 포함해서 총 6개의 패치를 유니폼에 부착했다. 오바로크 값만 장난이 아닐듯.

4.3. 2011-2012시즌

4.4. 2012-2013시즌


원정 유니폼
붉은 어웨이 유니폼은 라이벌 구단 AC 밀란을 연상키는 컬러로 스쿠테토의 붉은색이 아니라면 절대 유니폼에 넣을 수 없다는 인터밀란 팬들에게 대차게 까였다. 원정 유니폼 불매운동까지 벌어졌다. 실제 이 유니폼을 입고 최악의 성적을 거두게 된다.

4.5. 2013-2014시즌

홈 유니폼
다른시즌의 유니폼에 비해 전체적인 컬러가 어두워졌다. 멀리서보면 그냥 검은 유니폼

원정 유니폼
스폰서인 피렐리가 파란색으로 되어 있다.
원정유니폼이 예쁘다고 소문이 났다.


4.6. 2014-2015 시즌


아예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을 해 버렸다!
초반 사진 유출에는 팬들의 반응이 경악 수준이었지만, 실착유니폼과 자세한 폰트가 공개되면서 생각보다 이쁘다는 듯.


5. 기타

이탈리아의 세리에A의 명문 유벤투스 FC와의 데르비 디탈리아AC 밀란과의 지역 더비인 데르비 델라 마돈니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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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태리 어로 검정-파랑(Nero-Azurri).
  • [2]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만 선수 생활을 보냈으며, 나중에 구단주가 되기도 했던 전설적인 풀백인 친토 파케티의 등번호인 3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 [3]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영원한 주장 하비에르 사네티의 등번호인 4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 [4] 시즌을 3위로 마쳤으나 우승팀 유벤투스와 준우승팀 AC 밀란칼치오폴리로 인해 징계를 받아 스쿠데토는 인테르에게 돌아갔다. 유벤투스는 2011년 민사 재판을 통해 결백이 증명된 뒤 FIGC에 대해 스쿠데토 반환 소송을 걸었으나, FIGC는 시효 만료를 사유로 이를 거절하였다. 상세 내용은 칼치오폴리 항목 참조.
  • [5] 리그가 아닌 공식전(컵대회 포함)의 출전 횟수는 858경기.
  • [6] Internazionale는 '국제'라는 의미를 지닌다. 09/10 시즌 인테르의 베스트 11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출신만 8명이고 이탈리아 인은 단 한명도 없었다.
  • [7]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이탈리아 출신 레전드는 항상 있어 왔는데 당장 홈 경기장의 공식 명칭이 1930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던 공격수 '주세페 메아차'에서 따왔으며,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라 그란데 인테르 시절에도 공격수 산드로 마촐라와 이후 구단주까지 되는 자친토 파케티, 그리고 말디니나 바레시에 조금 가려진 면이 없지 않지만 주세페 베르고미 역시 인테르의 이탈리아 출신 레전드 중 하나이다. 물론 지금은 없다.
  • [8] 홈과 어웨이 경기 구분은 각 서포터들에게 분배하는 티켓 수를 달리한다고 한다.
  • [9] 애초에 AC 밀란은 이탈리아인과 영국인이 중심이 되어서 만들어진 클럽이며, 인테르는 여기에 반대해 국적에 상관없이 받아들이자는 방침으로 세워진 클럽이다.
  • [10]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리버풀 FC 같은 클럽들이 챔스에서 유달리 강했던 거지 비슷한 이름값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률이며 세리에 라이벌 중 하나인 유벤투스보다는 하나 더 많다. 뭔가 이상한 클럽이 하나 있는 거 같지만 진짜다.
  • [11] 바르샤쪽에선 에투의 득점력+제공력+패싱을 갖춘 즐라탄의 영입으로 공격과 미드필더와 밸런스를 맞추고 높이를 활용한 3차원적인 공격 루트가 가능해지면서 화력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인테르쪽에서는 4,000만 유로로 에투+디에고 밀리토 투톱을 갖추고, 미드필더를 보강해줄 스네이더를 영입했다는 점에서 만족하는 듯. 처음에는 둘 다 팀에 안 맞는다고 까였다. 근데 시즌 중반 들어오면서 바르샤는 즐라탄이 무득점에 허덕이면서 에투가 그립다는 팬들이 늘어났고, 인테르도 에투가 기대만큼 골을 못 넣으면서 주급 많이 먹는다고 까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09-10 시즌이 끝난 후, 리그 득점은 부족하지만 챔스에서 극적인 결승골과 적절한 어시스트를 선보인 에투는 그나마 덜 까이는 반면 4강에서 친정팀을 만나 삽을 들어버린 즐라탄은 폭풍처럼 입지가 좁아졌다.
  • [12] 아이슬란드 화산재 사태 때문에 밀라노까지 비행기 대신 버스를 타고 이동한 바르셀로나 선수단의 피로도 한몫했지만 그 탓을 하기엔 인테르의 전술과 선수 개개인의 폼이 너무 완벽했다. 게다가 당시 바르셀로나 팬들이 화산재에 대한 보복으로 인테르 숙소에서 밤새도록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인테르 선수들은 제대로 휴식도 못취하고 경기에 임했다.
  • [13] 니 말 듣고 두 딸 낳았대라는 몬데그린이 이 경기에서 나왔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 경기는 디에고 밀리토가 결승골을 넣고 1:0으로 이겼다. 사무엘의 몬더그린 골은 전반기 시에나전에서 나온 것.# 졸지에 두 딸의 아버지가 된 사무엘 지못미 하지만 전반기 시에나전도 꽤 명승부였는데, 인테르가 3:1로 지고 있던 경기를 스네이더의 두번의 프리킥 골과 사무엘의 종료직전 결승골로 4:3 대역전극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 [14] 바이에른 뮌헨 역시 09/10 트레블을 노리는데다가 양팀이 챔스결승에 마지막으로 진출한것이 꽤나 옛날이기 때문. 바이에른은 2001년 우승이 마지막, 그리고 인테르는 38년 동안 챔스 결승에 실패한 역사가 있다.
  • [15] 이러한 공격전개능력 부족은 발렌시아와 리버풀 시절부터 보여지는 베니테스의 가장 큰 단점이다.
  • [16] 영입을 안하려던 것도 아니었고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력보강을 위해 총알장전 중이였다.
  • [17] 카카, 알렉산드르 파투, 호나우지뉴, 치아구 시우바 등 브라질선수들 대부분을 레오나르두가 데려온 것. 특히 카카의 저렴한 영입에 레오의 공이 컸다.
  • [18] 인테르에서는 재계약 의사가 있었으나 새롭게 떠오르는 오일머니 파리 생제르맹 FC에게 밀렸다.
  • [19] 사네티가 언플했다.
  • [20] 이런 경기력으로 의외라고 볼수있는 피렌체전 승은 오심의 수혜를 받았다.
  • [21] 아스날 FC에서 임대
  • [22]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 [23] AS 로마에서 임대
  • [24]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 [25] 02-03시즌 어웨이와 95%비슷한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