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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크 성인

last modified: 2016-10-07 17:33:06 Contributors


참고로 이 장면에서 수염이 있는데 나메크 성인은 수염을 포함해 체모가 없다.저기 수염이 있는 나메크 성인이 있는 이유는 저 장면자체가 상상이기 때문이다. [1]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외계인 종족.

종족명 : 나메크인(나메크 성인) or 나메칸
고향별 : (舊) 나메크 성 → 신(新) 나메크 성

Contents

1. 외형
2. 번식
3. 능력
4. 생태
5. 분포
5.1. 용족
5.2. 전투형
5.3. 초 나메크 성인
5.4. 돌연변이
6. 전투력
7. 약점
8. 그 외
9. 작중 등장하는 나메크 성인 일람


1. 외형

나메크 성에 살고 있기 때문에 나메크 성인이라고 불린다. 피부가 녹색이며 머리에는 작은 더듬이가 두 개 달려 있다. 인간과 비슷한 모습이지만 키가 큰 편이며 키는 최대 10m 이상까지 자라기도 하는 듯. 피콜로가 226cm이었고 그와 비슷한 신장을 가진 네일이 최장로 앞에서는 너무도 작게 보였다.

2. 번식

남/녀의 구분이 없으며 단성생식을 한다. 특별히 다른 생식기는 없고 왠지 으로 을 낳아서 번식한다. 그럼 나메크성인에게 키스는... 작중에서 묘사된 바로는 피콜로 대마왕이 자신의 부하들을 만들 때와, 마주니어를 낳을 때 입으로 알을 낳는 장면이 있다. 알을 낳는 것은 상당히 힘이 드는 모양이다.

3. 능력

팔, 다리가 잘려도 재생 할 수 있는 강력한 재생력이 있다. 다만 재생력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정확히 나오지 않는데, 손오공에게 관통당해 죽은 피콜로 대마왕과 도도리아에게 관통당해 죽은 나메크 성인의 경우를 볼 때, 주요 장기(만약 존재한다면)가 손상될 경우 재생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후 작중에서 피콜로가 "두뇌만 있으면 재생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장면도 있기에 설정상의 오류인지 부상을 입은 정도의 차이인지는 알 수 없다. 전투형 나메크 성인만의 특기일수도 있다.

작중 여러 묘사들을 볼 때, 재생을 한 뒤에는 체력이 소모되어 전투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보아, 재생에는 '기(氣)'가 소모된다고 볼 수 있으며 그렇다면 나메크 성인이 가지고 있는 기(氣)의 수준에 따라서 재생능력에도 차이가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일반 나메크 성인들은 치명상을 버티고 회복할 수 있는 수준의 능력은 가지고 있지 못해고, 피콜로는 충분한 기력을 갖추고 있다면 뇌만 있는 상태에서도 재생할 수 있을 정도라거나.

신체를 조작하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워서 거대화 하거나, 팔 다리를 길게 늘리는 신체변형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전투력이 변화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정 수준을 넘어선 싸움에서는 이런 변형에는 큰 의미가 없다.

4. 생태

수명은 굉장히 길어서 지구인보다 훨씬 오래 살 수 있다. 하지만 역시 생물인지라 수명에 한계가 있는 듯.

식사를 할 필요가 없으며 광합성이라도 하는지 물만 먹어도 살 수 있다. 피부가 녹색인 것도 그런 이유일지도……. 일본쪽에서의 연구서에 따르면 물 속에 들어있는 수소를 이용하여 살아간다는 설도 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나메크 성인은 음식을 먹지 않는데 신이 어릴 적에 융더비트에서 살때 먹을 것이 별로 없어 괴로웠다고 하고 있다. 물이 없었다는 것이였을까.이거 외에도 피콜로 대마왕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고 한다.먹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 먹어서는 안되는게 아니잖아.그러니 자기가 안먹어도 된다는 걸 몰랐던거 아닐까?

더불어 프리더편 초반에 나메크인들의 생태를 보면 농경사회인 듯한 묘사도 보인다. 이에 대해선 본편에서 부르마가 물어보는데, 농사로 키우는 것은 작물이 아닌 묘목이라 하며 이런 저런 요인으로 황폐해진 나메크 성을 예전처럼 푸른 별로 만들기 위한 녹화사업을 위해 기르는 것이라 한다.

그리고 추위를 느끼지 않는 듯하다. 닥터 게로의 연구소를 찾을 때, 크리링이 추위에 떨고 있자 "지구인은 불편하군."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인격 면에서는 매우 선량한 종족이지만, 인간과 접촉하면 악한 면도 생기는 것 같다.

연재초기에는 마족인줄 알았으나 외계인이었다는 반전적인 설정의 대표주자 중 하나다.

5. 분포

과거 나메크 성에서 번성하였던 것으로 보이지만, 자연재해 때문에 거의 전멸하게 되었고 지구의 신은 이때 우주선에 태워져 지구로 보내졌다. 지구의 신은 카타트라는 나메크 성인의 아이였던 것 같다.

나메크 성에는 단 한 사람의 나메크 성인만이 살아남아 이 별의 최고 장로가 되어 새롭게 번식을 해나가게 된다. 현재의 나메크 성인은 지구의 신과 그 분신인 피콜로를 제외하면 모두 최고 장로의 아들이다.

계왕조차도 나메크 성인이 전멸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을 보면 당시 나메크 성의 자연재해는 장난이 아니었던 듯하다. 물만 먹어도 살 수 있고 재생능력까지 가지고 있는 놀라운 생명력의 나메크 성인이 전멸할 정도라니. 거꾸로 생각해보면 저 정도의 생명력이 있었기 때문에 단 1명이나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인듯 하다.

리더 군단의 침략을 겪어 많은 나메크 성인이 사망하고 나메크 별은 프리더의 손에 파괴되었지만, 드래곤볼 덕분에 또 대부분이 부활하여 지구로 와서 얼마동안 머물다가 계왕이 주선으로 새로운 별을 찾아 떠났다.



5.1. 용족


용족의 나메크 성인은 굉장히 다양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주로 덴데가 회복능력을 잘 보여줬으며, 최고 장로는 잠재능력을 한번에 끌어내어 파워업 시켜주는 능력을 사용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디자인한 물건을 실체화 시키는 등 여러가지 마술 같은 능력을 쓸 수 있고 기본적인 용족의 능력이 이러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 하지만 역시 가장 강력한 능력은 드래곤볼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선대 계왕신의 발언에 의하면 이것은 오직 선량한 나메크 성인들에게만 허락된 반칙 기술이라고 한다. 다만 이것은 용족이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상당한 재능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며 앞에서 말한 무언가를 만드는 능력의 최고단계의 능력에 분류되는 것 같다.

원래는 소원을 이루려는 사람이 나메크 별에 찾아와서, 각 마을을 돌면서 장로들과 지혜나 힘을 겨뤄서 드래곤볼을 하나씩 받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고 한다. 인정을 받지 못한 자가 남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인지, 나메크 별의 드래곤볼은 오직 나메크 언어로만 말을 걸어야 포룽가를 부르고 소원을 빌 수 있다.

그리고 지구의 신은 본래 이들 중에서도 매우 특별히 뛰어난 천재이다. 용족이면서도 전투타입도 발라버릴 정도의 전투력까지 가지고 있으니.[2]

최장로가 용족의 천재 아이인 신이 사이어인에게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믿지 못하면서 상대가 초사이어인이었냐고 물어보기도 했고, 크리링의 머릿속에서 과거를 읽어서 신이 자신의 악함을 분리해서 약해진 것에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그리고 네일이 피콜로와 신이 다시 하나가 된다면 프리더도 이길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한 것으로 봐서, 용족의 천재 아이는 초사이어인이 아니면 이길 수 없을 정도로 전투력도 막강한 듯 하다. 실제로 원작에서도 신과 피콜로가 합체한 직후, 초사이어인의 상태에 이른 베지터가 나메크 성인 주제에 자신보다 강해졌다며 기분나빠했다(31권 46쪽).

곰곰히 생각하면 만약 분리되지 않은 피콜로가 나메크별 자체에 계속있었더라면 과연 프리더가 피콜로를 이길수 있었을까 상당한 의문이 존재한다실제 이 이야기로 일본내에서도 말이 참 많다

5.2. 전투형


전투형 나메크 성인은 수가 적은데 원작에선 네일이 현재 나메크 성의 유일한 전투형 나메크 성인이라고 나온다.마쥬니어 피콜로는 피콜로 대마왕이 죽기 직전에 전투에 특화된 형태로 낳아서 전투형 나메크 성인으로 태어난 듯 하다.

전투형 나메크성인은 특별한 능력은 없다. 말그대로 전투에 특화된 타입. 다만 마쥬니어의 경우에는 용족의 능력과 전사타입의 전투센스를 동시에 가진 돌연변이. [3]

5.3. 초 나메크 성인

나메크 성인을 초월한 새로운 경지의 나메크 성인.

드래곤볼 극장판에 나왔던 슬러그와 신과 융합한 피콜로가 초 나메크 성인이라고 한다.

사이어인이 초사이어인이 될 때처럼 뭔가 변하는 것은 아니고, 뭐 그냥 무지막지하게 강한 나메크 성인이라고 보면 될 듯. 거대해지는 것도 가능한 모양이다.

5.4. 돌연변이


피콜로 대마왕이 낳은 부하들은 나메크 성인이 아닌 다른 종족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부하들을 만들 때는 그 능력이나 외모를 미리 정해줄 수 있다. 이는 악에 물든 초대 피콜로대마왕만의 특수능력으로 나메크인의 번식능력의 변종이라고 한다. 드래곤볼 온라인의 포코도사가 같은 기술을 쓴다.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포코도사의 능력은 본래 '사악한 힘'을 다루는 것이라고 한다. '악한 기운'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피콜로 대마왕과 같다.

6. 전투력


용족 나메크 성인
기본적인 전투력은 일반 나메크 성인과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러가지 능력을 지니고있다. 치료기술, 마법으로 옷을 제작, 드래곤볼 제작등등

전투형 나메크 성인
일단 초반에 나온 전투력 3000의 나메크 청년들은 전투형이라고 한다. [4] 기본적으로는 나메크전사들의 전투력은 3000대가 높은 편인듯, 네일의 경우가 특출나게 강한데,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게 네일은 홀로 최장로의 곁에서 지키고있으니 다른 나메크성인보다 훨씬 강한게 어떻게 보면 납득이간다.네일은 당시 기준으로는 베지터보다 강했을지도 모른다.[5]단,네일 자체도 특별히 강한 것 같다. 불행히도 상대가 프리더라서 쪽도 못 쓰고 당했지만(…). 이때 네일의 전투력은 42000.


천재 나메크 성인
나메크 성인의 천재아는 일단 용족으로 구분되지만 용족, 전투형 불문하고 전투력이 일반 나메크 성인을 훨씬 넘어서는 존재다. 최장로가 카타트의 아이가 초사이어인도 아닌 그냥 사이어인에게 당했다는 말을 듣고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을 정도. 즉, 상대가 초사이어인이 아닌 이상, 평범한 사이어인에게 천재 나메크성인이 지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사태라는 것이다. 천재 나메크 성인이라면 프리더조차 무서워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6]

실제로 나중에 피콜로와 신이 합체해서 본래 상태로 돌아가자 단숨에 초사이어인보다 강한 힘을 얻었다. 이 정도가 천재 나메크 성인으로서 본래의 파워...보다 더 강한듯. 이 정도면 확실히 프리더도 무서울 것이 없고 상대가 초사이어인이 아닌 이상 당할리도 없다. 다만 이 당시에는 피콜로가 너무 강해진 덕을 본 것도 있다. 네일과의 동화나 본인의 수련으로 아버지인 초대 피콜로대마왕 보다 훨씬 강해진 피콜로와 신이 융합을 했기때문에 초사이어인보다 강해졌다고 봐야 할듯. 뭐, 이런저런걸 빼더라도 매우 강한것은 맞지만.[7]

의외로 강해
어떤 의미에서는 전투민족이라는 사이어인이 무색할 정도로 강하다. 전투민족이라는 사이어인은 하급전사가 전투력 1000대...아니 이건 폐급인 라데츠였으니 제외한다해도 대략 2000대 라는게 된다.[8], 엘리트 전사인 내퍼가 4000정도이다.단,이쪽도 최근 인터뷰로 나온바로 전투력 1만 조차 중급에 되지 못했다고 한 만큼 앨리트=중급이라고 할수 없고 중급이나 하급 최상위라면 1만이나 그 이상은 된다고 볼수 있다.그러나 그 수는 극히 적어 중급은 10명 밖에 없다고 한거나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천재로 예전에 아버지인 베지터왕의 전투력을 능가한 초엘리트인 베지터는 겨우 18000이었다.즉 하급은 일반적으로는 2000대에서 잘해야 3000대 초반인셈.그에 비해 나메크인은 일반형 젊은이의 전투력이 3000대였다.전투형은 네일은 특히 더 강하다고 해도 일반 나메크 성인이 3000대인 만큼 최소 3000은 가볍게 넘는다는게 된다.

하지만 이 경우, 작중에 등장한 나메크인들이 천재로 통하는 지구의 신이나 자기 자신을 제외한 동족들이 전멸하는 와중에도 살아남았을 만큼 매우 우수한 나메크인(최장로)의 혈통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이 종족의 번식법을 생각하면 부모의 능력이 자손의 우수함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은 데다가 위에 기술된 천재아라는 것은 표현법의 차이이다 뿐이지 기뉴 특전대가 작중에서 언급했던 돌연변이를 뜻하는 말일 수도 있다. 즉, 본래의 나메크 성인의 평균 전투력은 본편 시점보다 훨씬 약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 않고서야 첫등장 시점의 베지터와 내퍼가 피콜로를 보고도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할 수 있었을 리 없다.[9][10]

거기다가 사이어인에게는 평상 시의 10배까지 전투력을 올려주는 변신이 있는데다 베지터가 그랬듯이 일부는 인공 달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므로 사이어인의 전투민족이라는 이름값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7. 약점

약점이라면 휘파람 소리. 극장판에 의하면 인간이 부는 휘파람 소리에 경련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며 싫어한다. 본편에서 다른 Z전사들이 듣지 못한 오공과 미래의 트랭크스의 이야기를 혼자 들을 수 있던 것으로 미루어볼 때 예민한 청각에 심한 자극이 되기 때문이라 추측할 수 있다. 다만 이것은 극장판의 설정이지 공식설정이 아니다.

8. 그 외

프리더 군단 때문에 한 차례 거의 전멸하다시피 했지만, 드래곤볼 덕분에 부활했으며 프리더에게 나메크 별도 폭파될 위기에 처하자 드래곤볼로 지구로 오게 된다. 이 때 얼마동안 부르마네 집에서 신세를 지다가, 곧 다른 별을 찾아 떠나게 되고 신 나메크 성에 정착하게 된다. 하지만 신 나메크 성도 메탈 쿠우라에 의해 잠식되는 등 작품내에서 여러모로 수난을 당한다.

심지어는 원작에서 대략 250년 후를 배경으로 한 드래곤볼 온라인에서는 미라라는 인물에게 신 나메크 성도 박살나서 결국 지구로 이주했다(...).

사실 나메크 성인들은 손오공과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프리더를 쓰러뜨린 손오공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은인으로 생각해 처음으로 손오공과 만났을 때 기뻐하며 환대했다.

왠지 드래곤퀘스트V의 보스인 밀드라스가 나메크 성인과 비슷하다. 드래곤 퀘스트의 메인 일러스터는 토리야마 아키라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어차피 재생이 가능해서 그런지 자신의 몸 일부를 마음대로 뜯어내는 것도 가능한 것 같다. 마쥬니어 피콜로가 손오공을 상대할 때 팔을 스스로 뜯어낸 적이 있고, 이후 슬러그 대왕도 팔에 심한 부상을 입자 뜯어내고 재생한 적이 있다. 피콜로는 같은 극장판에서 슬러그를 오반의 휘파람으로 마비시키기 위해 두 귀를 모두 뜯어내기도 했다.

드래곤볼 온라인에서는 선택 가능 종족으로 등장. 나메크 용족과 나메크 전사 두 직업으로 나뉘며 원작 고증에 충실하게 등장 3종족중 유일하게 여캐가 없다(...). 죽어도 여캐만 고르는 덕후들은 이에 분노하고 있다.

나메크 용족은 보조회복형인 덴덴도사와 전투형인 포코도사로, 나메크 전사는 근접전투형인 마계전사와 원거리 전투형인 마도전사로 전직가능. 참고로 나메크 전사는 피콜로의 마관광살포를 사용할 수 있다(...).

종족 특수 변신기는 작중에서 피콜로가 천하제일무도회에서 손오공과 대결할 때 보여주었던 거신술(巨身術).

덴데무시, 스네일, 에스카르고[11], 슬러그 대왕 등의 네이밍 센스와 특이한 번식법[12], 달팽이의 눈을 연상케하는 더듬이, 강인한 재생력으로 보아 모티브는 달팽이로 보인다. 애초에 민달팽이가 일본어로 なめくじ(나메크지)이기도 하고(...) 그럼 야채들 따위는 그냥 밥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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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야지로베의 상상이다. "저렇게 생긴게 우글우글하다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2] 심지어 이때가 덴데만하던 시절이었다.수련을 계속했다면 1단계 프리저 못지않게 강해졌을지도 모른다.
  • [3] 어차피 용족이 아버지의 분신인 데다 그의 본체인 신과 합체했으니 상관없지만...
  • [4] 대전집 4권 48페이지, 다만 드래곤볼 관련 설정이 다들 그렇듯 확실한지는 알 수 없다. 실제로 최고장로는 '네일은 이 별의 유일한 전투형 나메크 성인이며 너희가 죽인 나메크성인과 격이 다르다.'고 못을 박았다.
  • [5] 이때 베지터 전투력은 출처에 따라 최소 3만에서 최대 55000으로 나왔다. 다만 이는 다소 신빙성이 떨어지는 수치인데, 베지터를 발라버렸던 기뉴특전대를 발라버린 손오공의 전투력을 60000으로 기뉴가 판단했기 때문에(물론 손오공의 실제 전투력은 90000이었지만, 60000대의 전투력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얘기) 베지터가 55000이라면 기뉴특전대와 손오공 사이의 격차가 아주 작아져서, 작중처럼 발라버리는게 불가능해진다. 오류 때문인지 나올때 마다 전투력이 다른데 가장 최근인 카이에서는 올리고 있는 도중 측정장면에서 30000을 넘는다고 변해서 나오기도 하기도 하고...그래도 이때면 네일이 더 강할 확률이 높다.
  • [6] 단 이게 프리더의 힘을 전부 알고 있었냐에 대해서는 확신 할수 없다.하지만 최소 53만은 넘는다는 것을 알수 있다.
  • [7] 이때 피콜로가 능가한 초사이어인 레벨은 그냥 초사이어인이 아니라 매우 파워업이 이루어진 초사이어인이다. 오공이 처음 초사이어인이 되었을 때 전투력은 그대로 프리더가 싸움이라도 할 수 있는 레벨이었지만 1년 후 지구에 도착했을 때는 프리더가 더 강해졌음에도 트랭크스에게 끔살당할 정도로 레벨업이 되어 있었다.물론 이때 프리더가 전력으로 싸우기도 전에 당했으니 단정하기 힘들지만...최소 인조인간과 싸울 때는 3년이 더 흘러서 확실히 파워업이 되었다. 즉 신콜로>>>인조인간 당시 초사이어인>>>>>프리더 지구방문시 초사이어인(오공,트랭크스)>최초 각성 초사이어인이라는 이야기.하지만 최장로 자체가 프리더가 변신형 우주인 인지 알았을지는 만무하니 단정하기는 힘들다.실제 초사이어인이었냐고 물은 거 보면 초사이어인 보다는 약한것 같으니....그래도 일단 최소 53만보다는 강하다는 걸 알수 있다.
  • [8] 다만 전투력 1500의 라데츠는 사이어인 레벨로는 최약체라는 설정집의 언급이 있다. 보통은 하급전사라도 2000대 정도는 가볍게 된다고 봐야할 듯.
  • [9] 베지터나 내퍼가 피콜로가 나메크성인인 것을 알고 사이어인인 라데츠가 당한 것이 이상할 것이 없다고 이야기했고 나메크성인에 대해 나름 강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어디까지나 사이어인이 아닌 자신들에 비해 별거아니라는 이야기였다. 실제로 이 당시 피콜로는 최장로의 후손들인 나메크성인 젊은이들과 비슷한 전투력이었고 베지터와 비슷한 급인 자봉이나 도도리아도 최장로의 후손들인 젊은 나메크성인들을 우습게 봤다. 베지터가 나메크 성인들에 대해 세세한 전투력 정보까지 알리는 없는데도 강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봐서 과거 나메크성인들도 지금만큼 충분히 강했고 그것이 다른 행성에도 알려져있었을지도 모른다.
  • [10] 다만 어디까지나 가능성론이고 피콜로를 예를 들기에는 그 이전인 피콜로 대마왕 1세대 경우는 아예 떨어졌고 신도 현재 피콜로보다 약한데 그전 둘이 합친다고 프리더 보다 강하다고 한거나 생존자인 최장로도 사이어인은 무섭다고 말했다.만약 비교도 안되게 약했다면 그렇게 말했을리가...거기다 라데츠가 당했다고 해도 이상하게 없다고 한것도 어디까지나 하급중에서도 폐급인 라데츠였기에 나메크 성인에게 당했더라도 이상할게 없다고 한걸지도 모른지라...라데츠 안습.현 나메크 성인과 구 나메크 성인이 같다고 확신 할수는 없지만 나메크 성인에게 있어서도 사이어인은 충분히 공포와 꺼림칙한 종족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 [11] 초반에 덴데와 도망가다가 살해당한 나메크꼬마다
  • [12] 하지만 실제 달팽이가 번식하기 위해서는 두 개체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