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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초능력

last modified: 2015-10-08 14:53:15 Contributors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초능력으로 언급되는 기술. 사실 초능력이 상당히 강력하게 나오기는 하지만 왠지 결정타가 되는 경우는 없다.

1. 블루 장군

최초의 초능력 캐릭터. 밧줄묶기와 속박술을 사용한다.
  • 속박술 : 눈을 빛낸 다음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이 시점에서 오공, 크리링을 모두 제압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했지만 타오파이파이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 밧줄묶기 : 밧줄을 움직여서 적을 묶는다. 오공, 크리링은 물론 무천도사까지 싸잡아서 리타이어 시킬 정도로 강력.

2. 차오즈

상당히 다양한 초능력을 사용한다. 전투력 차이가 크게 나면 효과가 없다.
  • 복통 : 상대에게 복통을 유발한다. 크리링, 손오공에게 통할 정도이며, 싸우는 중에 당하면 꽤 골치아픈 능력이다. 상대에게 손을 뻗고 있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 염동력

3. 굴드

시간정지와 속박술, 염동력을 사용한다.
  • 시간정지 : 보통 능력자 배틀에서 말도 안되게 강력한 능력으로 손 꼽히고 실제로 비슷한 시기에 다른 만화에서는 최종보스가 쓰는 능력으로 나왔지만, 작중에서는 굴드가 약캐에 속하다보니 시간정지 쓰면서도 허둥지둥 거리기만 했다. 사실 처음 발동했을 때는 크리링의 드래곤볼을 홀연히 가져오는 상당히 강력한 면모를 보여줬지만 왠지 대결에서는….
  • 속박술 : "카아아앗!"하는 구령과 함께 사용한다. 자신보다 강력한 편인 손오반, 크리링을 한꺼번에 묶어버리는 걸로 봐서 상당히 강력한 능력이다. 왠지 무공술로 공중에 떠있으면 공중에서 그대로 묶여있게 된다. 오반과 크리링을 제압하고 죽이려 했지만 베지터의 기습으로 굴드의 목이 날아가면서 실패.
  • 염동력 : 옆에 있던 나무를 뽑아서 너희들을 꼬치로 꿰어주마 하고 위협할 때 사용했다.

4. 기뉴

체인지와 염동력을 사용한다.
  • 체인지 : "체인지!"라는 구령과 함께 광선을 발사. 상대와 자신의 몸을 바꾼다.
  • 염동력 : 드래곤볼을 공중에 뛰워서 운반할 때 사용했다.

5. 프리더

염동력과 공중분해를 사용한다.
  • 염동력 : 드래곤볼을 눈짓만으로 공중에 뛰워서 운반하거나, 손오공과의 대결에서 보조 전투용으로 사용하는 등의 활용법을 보인다.
  • 공중분해 : 크리링을 공중에 뛰워올려서 터트려 죽인 기술.

6.

염동력을 사용한다. 작중에서 초능력을 상당히 수수하면서도 성실하게 사용한 캐릭터인데, 땅에서 돌을 캐내고 정밀하게 가공해서 셀게임의 경기장을 만드는데 써먹었다.